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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Luck

저작시기 2021.01 | 등록일 2021.10.13 파일확장자 어도비 PDF (pdf) | 29페이지 | 가격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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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LUCK이라는 마크 트웨인의 단편 소설을 '행운'라는 제목으로 번역한 이북입니다.

번역서, 원서, 영한 대역을 순차적으로 삽입해서 한국어, 영어를 순서대로 볼 수 있고 영한 대역을 문장마다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단편은 무슨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요? 그 사람은 정말 행운을 가진 사람일까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주의 - 이것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다. 나는 40 년 전에 울위치에서 교관을 하던 성직자로부터 이 이야기를 들었고 사실이라는 것을 보증한다.—마크 트웨인]

이 세대에 두세 명 중 한 명으로 아주 걸출한 영국군의 이름을 기리는 런던에서 열린 연회였다. 곧 드러날 몇 가지 이유로 인해서, 나는 그의 본명과 직함을 숨기고, 그를 스코즈비, V.C., K.C.B., 등 등등으로 부르려고 한다. 유명한 이름의 매력이란! 저기, 영원히 기념될, 크림반도 전쟁의 절정에서 그의 이름이 쏘아 올려졌을 때, 30 년 전 그날부터 수 천 번 이상 그 이름을 들었던 바로 그 사람의 실존이 앉아 있다. 신격화된 통치자인 그를 보고, 보고 또 보는 것이 나에게 음식이자 음료였다. 살피고, 찾고, 주목하는 것: 그의 잠잠한, 신중하고 고귀한 얼굴 표정의 엄숙함; 그 자체에서 표현되는 단순한 정직함; 그의 위대함에 대한 사랑스러운 무관심 - 그에게 고정된 수백의 사람들의 감탄 어린 눈빛에 대한 무관심, 그에게 흘러가는 사람들의 마음에서 우러나온 진정한 깊고, 사랑스럽고 진정한 경배에 대한 무관심.
내 왼쪽에 있던 성직자는 오래된 지인인데, 지금은 성직자이지만 인생의 초창기 반을 캠프와 전쟁터, 울위치의 군사학교에서 교관으로 지냈다. 내가 이야기를 하는 그 순간, 은근한 한 줄기 빛이 그의 눈에서 빛나면서 그는 나에게 기대서 비밀스럽게 몸짓으로 연회의 영웅을 가리키면서 말했다.
"사적으로는, 저 사람 완전히 바보야."
그 평가는 나에게 너무 큰 놀라움이었다. 차라리 그 대상이 나폴레옹이나, 소크라테스나 솔로몬이었다면 내 놀람은 그렇게까지 크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두 가지는: 그 목사는 매우 진실된 사람이라는 것과 그의 판단은 정확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의심의 여지 없이 세상이 그를 잘못 알고 있고 그가 바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편한 때에 도대체 그 목사가 어떻게 홀로 그 비밀을 알아냈는지 알아내고 싶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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