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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건강간호학-골반염증성질환PID 간호 문헌고찰(외 요도염, 트리코모나스질염)

저작시기 2020.12 | 등록일 2021.08.2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여성건강간호학_골반염증성질환PID 간호 문헌고찰(외 요도염, 트리코모나스질염)"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골반염증성질환PID
1) 원인과 전파 경로
(1) 전파경로
(2) 위험요인
(3) 경과
2) 종류별 임상적 특성
(1) 급성 골반염증성 질환
➀자궁내막염 ➁난관염 ➂난소주위염 ➃골반복막염
(2) 만성골반염증성 질환
3) 증상
(1) 급성증상
(2) 합병증
(3) 만성증상
4) 진단 및 검사
5) 치료 및 간호

2. 트리코모나스 질염
(1) 원인
(2) 증상
(3) 진단 및 검사
(4) 치료 및 간호

3. 요도염
1) 정의
2) 원인
3) 증상
4) 합병증
5) 진단
6) 예방 및 치료

본문내용

[골반염증성 질환 (pelvic inflammatory disease, PID)]
-조기유산 여성의 10.9%에서 골반염증성질환이 발생한다. 골반염증성 질환 기왕력 여성 중 25%는 유산 후 감염이 재발된다. 인공임신중절 시 클라미디아 감염여성 중 25%에서 골반염증성 질환이 발생한다.

1) 원인과 전파 경로
-골반염증성질환(pelvic inflammatory disease, PID)의 원인균: 여러 종류의 균이 될 수 있음. 한 가지 이상의 균주에 의한 감염도 드물지 않음
-골반염증성 질환의 85%는 성매개 감염이다. 그중 가장 중요한 4가지 균은 임균, 클라미디아균, 마이코플라즈마와 그람 음성과 양성 세균, 혐기성 연쇄상구균과 호기성균과 같은 화농성균이다. 그 외에도 질 내에서 발견되는 내인성균, 특히 gardnerella vaginalis 등을 들수 있다.
(1) 전파경로
-전파경로: 성매개 감염은 자궁경부에 집락을 이루고 있는 임균, 클라미디아균, 마이코플라즈마균이 점막을 따라 난관, 난소, 복막, 자궁 주위 등에 상행성으로 전파된다. 성매개 감염이 아닌 경우에는 분만이나 유산 후에 화농성균에 의한 자궁경부염이나 자궁내막염이 있을 때 자궁주위의 혈관이나 림프관을 따라 골반 주위와 난관으로 퍼져 초래된다.

(2) 위험요인
-위험요인: 이전에 골반염증성 질환의 병력 또는 성매개 질환의 병력이다.
생식연령기 여성의 10% 이상에서 골반염증성 질환을 치료받은 경험이 있으며, 이때는 내막의 저항력이 저하되어 쉽게 재발되곤 한다.
-골반염증성 질환의 대부분은 성매개 감염의 결과이다. 임균에 의한 감염이 가장 흔하며, 다음은 클라미디아 감염이다.
-특히 성활동이 활발한 청소년과 생식연령의 젊은 여성에서 감염의 기회가 3배 이상 높다.
-자궁 내 장치 삽입으로 인한 감염은 젊은 미산부에서는 증가추세 (7-9배)이고 나이 든 경산부는 감소추세이다. 산후나 유산 후에는 화농성균에 의한 감염이 흔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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