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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학교 이야기를 읽고

저작시기 2014.07 | 등록일 2021.04.28 | 최종수정일 2021.05.0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실험학교 이야기를 읽고"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경쟁’, 그 본성의 움직임
2. IQ가 아닌 EQ로서
3. 대안교육 = 공동체교육?
4. 감각교육, 놀이교육, 공동체의식 함양을 지향한 중립교육
5. ‘자유’를 품은 인간
6. 글을 마치며

본문내용

저자의 생각에 일백 퍼센트 공감을 얻지 못하는 것은 ‘경쟁’을 전제하는 ‘자본주의’ 사상의 역행한 생각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 이상향에 근접한 실험학교는 현실과 배리되는 학교라 판단하는 것이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본다. 막시즘의 논리가 공동생산, 공동배분의 유토피아적인 이데올로기였다면 이 역시 ‘경쟁’이라는 인간의 상승욕의 이율배반적인 공상에 불과한 사상일 따름이다. 결국 본성을 움직이지 못하는 생각, 관념, 사상의 집합체는 그 움직임을 크게 가져갈 수 없다. 현실에서 보이는 ‘경쟁’은 상상외의 큰 파장을 가져온다. 현 직장에 들어서려고 스스로도 수십 번의 취업 원서와 면접이라는 통과 의례를 거쳐야만 했다. 그 과정 안에서의 두려움과 선의의 경쟁자들의 능력이 매우 크게 와 닿았던 때문에 자연 도태 되기보다는 능력을 배양함을 선택한 것은 우리 속에서 발생하는 ‘경쟁’, 그 본성이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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