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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 원주민의 문명과 역사입니다. 마야, 아즈텍, 잉카, 잉카문명 이전의 문명들(임시기, 차빈, 빠리까스, 모치까, 나스까, 띠아무아나고, 치무문명) 역사의 조사 및 분석) 목차부터 맺음말까지 완성형 리포트입니다.

저작시기 2021.03 | 등록일 2021.03.14 | 최종수정일 2021.03.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100원

소개글

"라틴아메리카 원주민의 문명과 역사입니다. 마야, 아즈텍, 잉카, 잉카문명 이전의 문명들(임시기, 차빈, 빠리까스, 모치까, 나스까, 띠아무아나고, 치무문명) 역사의 조사 및 분석) 목차부터 맺음말까지 완성형 리포트입니다."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라틴아메리카 문명과 역사
1. 마야 문명
2. 아스텍 문명
3. 잉카 문명
3.1 잉카 문명 이전의 문명들
3.1.1 원시기
3.1.2 차빈 문명
3.1.3 빠리까스 문명
3.1.4 모치까 문명
3.1.5 나스까 문명
3.1.6 띠아무아나고 문명
3.1.7 치무 문명

Ⅲ. 참고문헌

본문내용

라틴아메리카란, 과거 유럽 라틴 민족의 침략배경을 가진 중ㆍ남미권 지역으로 라틴계 언어 30여 개 국과 6억의 인구를 가진 거대 지역을 가리킨다. 이 대륙이 1492년 10월 12일 콜럼버스에 의해 발견되고 16세기 초에 스페인과 포르투갈에 의해 식민지화되기 이전까지를 라틴아메리카의 고대문명 시기라 부르며 이 지역 중요 3대 고대 문명이 바로 마야, 아즈텍, 잉카 문명이다. 라틴아메리카 지역 고대 문명의 특징을 선행 연구를 통하여 살펴보면, 이 문명이 상징적 의미와 함께 원시적 종교 관념인 기원적 성향으로 대변된다고 하였다. 라틴아메리카 고대 문명의 특징을 종교관과 사후세계의 관념, 사실적이면서 내면적 심상을 개성적으로 표현한 상징성이라고 하였다. 예술품에서 조차 종교적 원형과 매우 밀접하게 연계되어있어 종교는 그들의 생활이자 예술철학이라고 하였다. 이 지역예술의 표현형식은 다분히 종교적 성격을 띠고 우주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 세상의 무질서에 대한신비한 해석이 예술적으로 표현되었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선행 연구를 통하여 바라본 라틴아메리카 고대 마야, 아스텍, 잉카 문명의 공통적인 특성은 기원적인 성향의 원시성, 내면의 심상을 표현한 상징성, 생활, 예술, 철학, 우주관 등에 전반적으로 내재된 종교성으로 대표되어진다 하겠다. 또한 라틴아메리카 원주민은 아메리카 대륙의 원래 주인이었으며 스페인에 의해 정복된 이후에도 지금까지 자신의 삶과 문화를 지속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존재는 끊임없이 위협받아 왔으며, 사회적으로는 소외되어 왔다. 국가의 통합정책 하에서 그들의 존재가치는 무시당했으며 사회적으로 라틴아메리카에서 원주민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거의 대부분 빈곤과 소외의 삶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게다가 그들은 이러한 삶을 거의 500년간 숙명적인 것으로 체념하며 받아들여 왔다. 그들은 지금까지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 없이 소외된 계층으로 살아왔다. 그러나 1980년대 이후, 라틴아메리카의 원주민은 달라지고 있다 그들은 이제 새로운 사회세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구경모, 안태환, 『라틴아메리카 원주민의 어제와 오늘』, 산지니, 2016
김우성, 『라틴아메리카 원주민 역사·문화 연구』, 부산외국어대학교 출판부, 2008
최명호, 『남아메리카 문명 - 신화에서 역사로, 라틴아메리카 문명의 모든 것』, 이펍코리아, 2013
조영현, 『라틴아메리카 원주민운동: 사파티스타운동과 에콰도르원주민민족연맹(CONAIE)에 대한 비교 연구』, 라틴아메리카연구소, 2018, 317-325pp
김기현, 『라틴아메리카 원주민 인권: 문화적 다양성의 지향』, 한국라틴아메리카학회, 2005, 85-93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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