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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A+)) 호모 사피엔스에서 호모 심비우스로 공생하는 삶을 권하는 호모 심비우스를 읽고

저작시기 2021.03 | 등록일 2021.03.0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사회학A+)) 호모 사피엔스에서 호모 심비우스로 공생하는 삶을 권하는 호모 심비우스를 읽고"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호모 심비우스
2. 현미경
3. 망원경
4. 경쟁: 피할 수 없는 운명
5. 기생: 기생이 세상의 절반이다
6. 포식: 크고 흉악한 동물도 필요한가?
7. 공생: 손을 잡아야 살아남는다
8. 호모 사피엔스에서 호모 심비우스로
9. 프리즘
10. 나오며

본문내용

호모 심비우스는 이기적인 삶을 사는 독립적이고 개인적인 인간을 배척하고 공생하는 인간의 삶을 강조한다. 이기적 인간은 살아남을 수 있는가? 이에 대하여 질문하며 호모 심비우스를 강조한다. 저자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생물학을 공부한 후에 서울대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가 쓴 『호모 심비우스(Homo symbious, 공생인)』를 통해서 ‘호모 심비우스’라는 신조어를 개발하여 확산시켰다. 저자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2011년에 책으로 출판하였다. 그는 다윈의 진화론을 열렬히 신봉하는 사람으로, 공적(公敵)은 아니라도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같은 사람이다. 더불어 사는 인간, 공생을 위한 윤리적 대안으로서 저자가 말하는 『호모 심비우스』가 말하는 음성에 열린 마음을 갖고 귀를 기울여보자. 저자는 21세기의 바람직한 윤리적 인간으로서의 호모 심비우스를 제시하고 있다.

참고 자료

최재천, 『호모 심비우스』(서울: 이음, 2011)
Ethical Coexistence - Homosymbious's Revisited.
막스 뮐러, 『독일인의 사랑』차경아 옮김(서울: 문예출판사,2001)8)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 김진식 역(서울: 문학과 지성사, 2004)
이외수,『 글쓰기의 공중부양』(서울: 해냄,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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