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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안전관리] 교통사고 대비 아동 안전교육

저작시기 2020.11 | 등록일 2020.11.10 | 최종수정일 2020.12.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국가통계포털 (KOSIS)에 따르면, 2018년의 아동 안전사고 사망자 유형별 현황에서 교통사고가 33.1%, 기타 31.3%, 추락 17.2%, 익사 11.0% 등으로 나타났다.

도로교통공단에 의하면, 교통사고유형에 있어서도 어린이 교통사고는 70%이상이 보행 중에 특히, 도로횡단 중 사고를 당했으며, 초등학교나 집주변 반경 1km 이내에서 80%이상 사고가 발생했다. 우리아이 건강과 안전한 생활환경, 부산디지털대학교

세계보건기구에서는 교통안전을 복지의 개념으로 생각해 그 나라의 교통 안전수준을 건강지수에 포함하여 발표하고 있고, 그 나라의 건강지표 수준은 육체적, 정신적인 건강과 질서의식, 양보 등의 교통사고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영유아는 교통안전사고에 스스로 대처하기 어려우므로 반드시 보호자가 안전한 환경을 제공해주는 게 우선되어야 하고, 인지능력에 상관없이 영아 시기부터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교통 안전교육의 중요성
2. 교통사고 대비 아동에게 필요한 안전교육
가) 승차안전사고 관련 교육
나) 보행안전사고 관련 교육
다) 보호자 및 운전자 대상 교통안전교육
라) 어린이집 교통안전교육
3. 교통 안전교육의 필요성

Ⅲ. 결론

본문내용

1. 교통 안전교육의 중요성

최근에 국내 및 해외에서도 여름에 차안에 갇혀 사망하는 사고가 자주 발생했고, 그 원인은 안전의식 부재에 의한 것으로 영유아 뿐만 아니라 보호자, 어린이집 통학차량 운전자에 대한 안전교육도 필요하다.

영유아 교통안전교육 중에서도 교통사고 발생빈도가 가장 높은 승차안전사고, 보행안전사고에 대한 교육이 특별히 중요하다.

영유아를 위한 교통안전교육은 영유아를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영유아 자신이 교통사고 위험을 찾고, 인지해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 및 행동을 습관해 주는 것이다. 또한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와 같이 영유아가 성장해서 운전자가 되고 다시 영유아를 보호하는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선순환적인 건강지수가 높은 교통복지국가가 되는 시발점이다.

2. 교통사고 대비 아동에게 필요한 안전교육

가) 승차안전사고 관련 교육

영유아기에는 어린이집 통학 및 가정 밖에서의 활동이 늘어나고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게 된다. 그에 따라서 사고확률이 높아지므로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보호자가 영유아를 안고 타는 행동은 교통사고 발생시, 영유아에게 성인 몸무게의 7배 이상의 충격을 주기 때문에 반드시 카시트를 이용해야 한다.

영유아는 외부온도에 영향을 받아서 체온의 균형을 잃는 속도가 성인보다 3~5배 빠르고, 체구가 작은 영유아가 차량에서 잠들거나 숨으면 발견하기 때문에 하차 할 때는 반드시 뒷좌석 및 영유아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보육기관에서는 출석유무를 오전 10시 전후에 확인해서 무단결석 시 학부모에게 연락을 해 영유아의 출결을 확정지어야 한다.

나) 보행안전사고 관련 교육

아동교통 사고는 70%이상이 보행 중 발생하고, 영유아는 관심 있는 것에만 집중하고, 보행 중 주변을 살피는 것에 미숙하고, 손을 들면 자동차는 멈추겠지 하는 등등 자기중심적이다.

참고 자료

통계청 인구동향과,『사망원인통계, 국가승인통계 제10154호』
우리아이 건강과 안전한 생활환경, 부산디지털대학교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http://www.sisajournal-e.com)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제23조 별표 8, 아동복지법 제31조
안전교육 기준(아동복지법 제3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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