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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정보학 1) 차세대 유전자 분석기술의 발전이 COV

저작시기 2020.11 | 등록일 2020.11.04 | 최종수정일 2020.11.2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바이오정보학입니다.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잘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거두세요^^*

목차

1. 차세대 유전자 분석기술의 발전이 COV-19 극복을 위한 진단, 치료, 백신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라(10)
2. 인간 유전체 프로젝트(Human Genome Project)의 정의와 발전과정과 미래 인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라.(10)
3. 단일염기변이(SNP)와 복제수변이를 설명하고 질병연관성 연구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설명하라(10)
4. 전장 유전체 연관성 분석에 대해 설명하라(10)
5. 마이크로어레이 실험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절차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라.(10)
6. 프로테오믹스 연구결과의 활용을 위해 사용하는 DNA와 단백질의 속성들은 무엇인지 설명하라.(10)
7. 친생자 검사, 혈연관계검사, 개인식별검사에서 각각 사후 오즈와 우도비의 개념을 설명하고 차이를 설명하라.(10)
8.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차세대 유전자 분석기술의 발전이 COV-19 극복을 위한 진단, 치료, 백신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라(10)

Genome이란 용어는, 유전자(gene)와 세포핵 속의 염색체 (chromosome)의 합성어로, 염색체상에 존재하는 유전자들을 총칭한다. 인간의 경우 23쌍의 염색체 안에 대부분의 유전정보를 담게 되는데, 남자의 경우 상염색체 22쌍과 XY염색체, 여자의 경우 상염색체 22쌍과 XX염색체를 지니게 된다. 누군가에게 특정 병이 발병하는 데에는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작용한다. 그 중, 특정 유전자가 부모로부터 유전되어 발병하는 질환을 ‘유전병’이라고 한다. 이런 점 때문에 의과학자들은 그동안 유전자 지도를 완성하고 이를 분석함으로써 유전 병 및 후천적으로 초래되는 여러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연구에 진력해왔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표면에 돋아난 단백질 스파이크를 통해 인체 내로 접근하여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이러스 자체를 잡기는 너무 어렵고, 면역력을 가져 이 바이러스가 감염되는 확률을 줄이거나 걸려도 위급한 상태로 악화되지 않도록 감염증을 경감시키는 것이 백신 개발의 요체라 할 수 있다.

서양인들이나 흑인들은 유전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더 취약하다는 과학자의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코로나19는 세포 안으로 들어와 유전물질(RNA)을 자기복제(self-replication) 과정을 거친다. 복제된 유전물질을 바탕으로 자기 복제를 거친 코로나19는 우리 몸 속 세포 밖으로 나와 다량의 바이러스로 방출된다. 현재까지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위한 전략은 ▲바이러스 복제를 막거나 ▲코로나19 바이러스 세포내 진입 차단 ▲면역회피 기전 및 면역을 조절하는 기전으로 진행되고 있다.

참고 자료

바이오정보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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