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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에 대한 찬반 논쟁과 나의 견해

저작시기 2020.09 | 등록일 2020.09.15 | 최종수정일 2020.09.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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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본 자료는 [낙태에 대한 찬반 논쟁과 나의 견해]에 대해 소개한 자료로 리처드 윈터 박사의 ‘사람입니까’에 대한 책소개, 살인을 정당화하는 낙태의 유형, 낙태의 심각성과 잘못된 생각, 낙태시술을 허용하는 경우, 낙태는 태아와 산모 둘 다에게 큰 상처는 입히는 행위, 낙태에 대한 나의 견해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서술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리처드 윈터 박사의 ‘사람입니까’에 대한 책소개
2. 살인을 정당화하는 낙태의 유형
3. 낙태의 심각성과 잘못된 생각
4. 낙태시술을 허용하는 경우
5. 낙태는 태아와 산모 둘 다에게 큰 상처는 입히는 행위
6. 낙태에 대한 나의 견해

본문내용

그렇다면 낙태는 세상의 빛을 보기도 전에 죽음을 맞이하는 태아들에게만 비극적인 것일까? 그렇지 않다. 낙태 시술을 받는 산모에게도 큰 상처를 입힌다는 것이 리처드 윈터 박사의 주장이다. 낙태 시술을 받은 여성에게는 낙태 후유증이 온다는 것이다. 리처드 윈터 박사는 낙태 후유증을 육체적인 후유증과 정신적인 후유증으로 정리해 놓았다.
먼저 육체적인 후유증 중 첫 번째는 바로 자궁구가 찢어지는 것이다. 여성의 자궁구는 처음 정자와 난자가 수정되고 착상이 되어 아이가 생겨날 때는 꽉 조여져서 태반과 아이를 지탱해 주는 역할을 하다가 임신 후기로 갈수록 자궁구가 자연스럽게 넓어지면서 출산할 준비를 하게 된다. 하지만 낙태는 임신 초기에 대부분 이루어지기 때문에 꽉 조여져 있는 자궁구를 강제적으로 넓혀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자궁구가 찢어지거나 상할 위험이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찢어진 자궁구는 찢어지기 전의 형태로 완전히 복원되지 못한다. 따라서 자궁구가 찢어진 여성은 다음번에 임신을 하더라도 자궁 안에서 자라는 아이를 떠받칠 수 없게 되어 유산이 되거나 미숙아를 분만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낙태율이 증가함과 동시에 유산과 미숙아 분만도 증가하였다고 한다. 따라서 낙태로 인한 자궁구의 손상은 여성뿐만 아니라 후에 태어날 아이에게도 아주 위험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두 번째 육체적 후유증은 바로 낙태 시술 중 발생하는 출혈과 상처로 인해 병균에 감염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낙태 시술을 하고 난 후 자궁 안에 태아의 조각이나 태반이 남아있을 경우가 많은데 그럴 경우 출혈이 계속 되는 것을 중지하기 어렵고 그로 인해서 골반감염 혹은 골반염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그 외에 낙태 시술로 인해 생기는 병균감염에는 나팔관 손상과 불임증상을 나타내는 환자들이 25%나 된다고 그는 밝혔다.

참고 자료

도서명 : 사람입니까
저 자 : 리처드 윈터 영국 박사
역 자 : 성인경
출판사 : 일지각
출판일 : 199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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