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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무대로 제작된 논픽션 영상물을 감상하고, 이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할 것

저작시기 2019.09 | 등록일 2020.07.17 | 최종수정일 2020.07.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아시아의이해
주제: 아시아를 무대로 제작된 논픽션 영상물을 감상하고, 이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할 것
‘액트 오브 킬링’과 아시아 사회상의 분석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액트 오브 킬링’의 배경
2) 감상
3) 아시아의 사회상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액트오브 킬링’은 아시아 사회의 어두운 측면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영화다. 대학살을 자행한 살인마가 떡하니 주인공으로 등장해 살인의 방법과 감상을 토로하는 등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이 영화가 가지고 있는 의미는 그러한 몰상식한 사회를 폭로한다는 것에 있다. 본론에서는 ‘액트오브 킬링’의 감상을 정리하고, 영화에서 나타난 아시아의 사회상을 분석할 것이다.

Ⅱ. 본론
1) ‘액트오브 킬링’의 배경
영화 ‘액트오브 킬링’은 2012년에 제작된 실화 다큐멘터리 영화다. 감독인 조슈아 오펜하이머는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영국계 다큐멘터리 감독으로서 덴마크에 사는 인물이다. 오펜하이머 감독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체류했고, 인도네시아 대학살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준비하던 중 ‘액트오브 킬링’을 기획하였고 가해자의 시선으로 대량학살 사건을 재조명하는 전에 없던 새로운 소재의 다큐멘터리로 영화계의 찬사를 받았다. 국내의 경우 2013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한 바 있으며 화제를 일으켰지만, 실질적인 개봉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었다. 하지만 2014년 후속작인 ‘침묵의 시선’이 베니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고 두 작품은 연속개봉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다.
인도네시아에서 일어났던 1965년 수하르토 쿠데타 사건 당시 100만 명 이상을 공산주의자라는 핑계로 학살했었던 군부와 정치적 갱들을 만나고, 그들이 저지른 만행을 영화로 만들어주겠다는 제안을 하게 된다. 학살의 주범들은 스스로 학살 장면을 재연하고 그러한 모습은 고스란히 촬영된다. 영화 제목인 ‘액트오브 킬링’은 이러한 살인 연기를 직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40년이 지난 현재에 와서도 대학살을 주도한 당사자인 ‘안와르 콩고’는 국가의 영웅으로 추대받으며 호화로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참고 자료

SBS뉴스 ['액트오브 킬링'이 묻는다…악마도 사람입니까]
프레시안 [미국이 눈감은 인도네시아 대학살의 역사는 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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