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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e, 중심정맥관 간호(종류, 적응증, 시술준비, 시술후간호, 합병증, 합병증간호)

저작시기 2020.03 |등록일 2020.03.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현재 대학병원 내과병동에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일하면서 정말 다양한 중심정맥관을 보게 됐는데 종류가 다양하다 보니 머릿속으로 정리가 안되서 제가 다니는 병원 프로토콜 및 여러 자료를 참고하여 정리해보았습니다.

우선, 저처럼 중심정맥관 종류가 여러가지라 헷갈리시는 분들,
대강은 알겠는데 시술준비. 시술 후 간호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싶으신 분들, 중심정맥관 관리(관류, 드레싱, 채혈방법 등) 를 자세히 알고싶으신 분들, 중심정맥관 삽입 시 합병증과 합병증에 대한 간호를 알고싶으신 분들께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시술 간호부분은 저희 병원 기준으로 작성해서 다른 병원과 차이점이 있을 수 있다는 것만 참고해주세요

모든 공부하시는 학생간호사, 현직간호사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중심정맥관 (Central Venous Catheter, CVC)
경정맥, 쇄골하 정맥으로 관이 삽입되어 상대정맥이나 우심방 끝에 관이 위치하게 함.

목적
(1) 비경구적인 방법을 이용해 다량의 약제를 혈액 내로 투여 시
(2) 정맥내로 수액이나 약제투여가 장기간 필요 시(TPN)
(3) 정맥주사용 약제가 말초혈관에 자극을 주는 경우(승압제(Norpin), 항암제 등)
(4) 카테터의 삽입과 유지가 어려운 경우(라인이 안 잡힐 때)
(5) 중심정맥압 측정

중심정맥을 통해 들어가는 약제 종류
(1) pH < 5, pH > 9 의 약제.
(2) Osmolarity > 600mOsm/L⁴ 또는 500mOsm/L³
(3) 10% 이상의 glucose 또는 5% 아미노산을 포함한 Parental nutrition
(4) vesicant drug 또는 혈관 internal damage를 유발 가능한 약물
(5) multiple-lumen intravenous treatment를 필요로 하는 경우
(6) 3개월 이상의 venous access를 요하는 경우

종류
1. 비터널형 카테터 (nontunneled catheter)
피하부위에 터널을 만들지 않고 직접적으로 혈관에 연결되는 것. 일반적으로 septic shock 이나 hypovolemic shock 등 응급상황이 일어날 때(BP 저하), 급히 혈액투석 할 경우 단기간 삽입함.
종류 : C-line(JVC, SVC, FVC), PICC, Temporary HD catheter(AK cath)

(1) 비터널식 주입용 카테터 (Non-Tunneled Infusion Catheter, C-line)
응급상황에서 쇄골하정맥, 경정맥, 대퇴정맥 부위에 천자하여 삽입. 정맥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으나 혈관으로 바로 삽입되므로 감염위험이 높아 단기간(2주 이내) 사용됨.
but 경제적, 쉽게 제거 가능.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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