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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대혁명학원으로 본 김정은 시대 엘리트의 권력 세습

저작시기 2013.02 | 등록일 2020.02.2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만경대혁명학원으로 본 김정은 시대 엘리트의 권력 세습"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만경대혁명학원
2. 만경대혁명학원 배출인사
3. 만경대혁명학원으로 본 북한 엘리트의 권력 세습

본문내용

1947년 10월 12일, 김일성 주석의 지시로 평남 대성군에 학교가 설립된다. 만주 지역에 흩어져 있던 빨치산 동료들의 유자녀를 위한 교육기관인 ‘만경대유자녀혁명학원’이 그곳이다. 6·25 전쟁 발발로 평안북도, 피현군, 의주군 등을 전전한 만경대유자녀혁명학원은 1948년, 현재 위치인 만경대에 교사를 신축 이전했다. 북한의 만경대는 평양 대동강 기슭의 명승지로, 김일성 생가가 위치해 혁명의 성지로 유명하다. 이곳엔 김일성 주석의 탄생과 업적을 기리는 숱한 기념물과 시설이 들어섰는데, 만경대혁명학원(이하 만경대학원) 역시 그중 하나이다.
북한은 만경대학원의 교육을 “혁명 무력의 골간을 이룰 후비 간부로 키우는 사업”이라고 규정하고 학원 출신들에 대해 ‘국가적 보상과 사회적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만경대혁명학원의 학제는 8년이며, 11살부터 19살까지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조선로동당역사, 현행 당정책 등 사회정치과목, 군사학, 수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외국어 등 일반기초과목을 교육하고 있다.

참고 자료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만경대혁명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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