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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사랑한 “소크라테스”_ 소크라테스의 변명 서평

저작시기 2019.04 | 등록일 2020.02.24 | 최종수정일 2020.02.2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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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양고대사 시간에 제출한 서평입니다.
<소크라테스의 변명>을 읽고 작성하였으며 책의 내용을 인용하면서 서술하였습니다.

결론 부분은 주관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

목차

Ⅰ.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
1.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사상
1) 소크라테스
2) 플라톤
2. 줄거리

Ⅱ. 소크라테스 철학 정신에 기반 한 변론

Ⅲ. 『소크라테스의 변명』이 남기는 것

본문내용

소크라테스(기원전 469~399)는 아테네에서 석공으로 일하는 아버지와 산파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취미이자 특기는 변설에만 능했던 소피스트들에 반대하여, 날마다 지나가는 거리의 사람들과 철학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었다. 단순히 대화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상대방의 오류와 모순을 드러내고 그 무지를 스스로 깨닫도록 하는 대화를 즐겼다고 한다. 상대방이 끊임없는 소크라테스 질문에 지쳐 소크라테스에게 답을 알려달라고 요청할 때면, 소크라테스는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라고 답하며 계속해서 질문을 던져 무지를 깨닫도록 하였다. 이러한 소크라테스의 위대하지만 특이한 취미 때문에 사람들 사이에서는 ‘길을 지나갈 때 소크라테스를 조심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 정도였다고 한다.
그는 마흔 즈음까지 평범한 석공으로 지냈으나, 어느 날부터 소크라테스를 둘러싼 기이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그의 친구가 델포이 신전에서 “아테네에서 가장 지혜로운 현자는 소크라테스다”라는 신탁을 들었다는 것이다. 소크라테스는 이 소문의 진위를 파악하기 위해 당시 현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질문을 던졌지만 그 누구도 소크라테스의 물음에 정확히 답하지 못하였다. 이때 소크라테스는 당시 현자라고 불리던 소피스트들이 무엇이든 아는 체하지만 사실은 자신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모르는 사실을 인정하고 더 알고자 하는 태도가 지혜와 지식이 향상시키는 방법이라며 ‘무지의 지’를 강조하였다.
소크라테스는 선(善)을 중시하여 토론 과정에서 이와 관련된 질문을 많이 하였으며, 옳은 것을 알았을 때 바르게 행동한다고 생각하며 앎과 덕의 동일시하여 최선의 삶을 추구하는 것을 그의 사상의 근간으로 삼았다. 또한 그는 현인(賢人)통치, 화려한 연설 비난, 스스로의 무지에 대한 자각 등을 바탕으로 이상적인 철인정치(哲人政治)를 주장하였는데, 이는 당시 아테네의 민주주의에 반(反)하는 사상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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