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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유형별 에티켓

저작시기 2018.11 | 등록일 2020.02.0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장애유형별 에티켓"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장애인의 분류
2. 15가지 장애유형별 일상생활 속에서의 장애인에 대한 기본예절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장애인복지법 제2조에는 ‘장애인’이란 신체적·정신적 장애로 오랫동안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 상당한 제약을 받는 자로서 15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분류하고 있다.
이러한 장애인에 대한 기본예절은 장애인은 나와 다르다는 편견을 버리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할 수 있다.
에티켓은 상황과 상대에 맞추어 지켜야 하는 예의를 뜻한다.
신체 일부가 불편한 장애인과 함께 있을 때도 상대방의 상황을 고려하여 행동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Ⅱ.본론
1. 장애인의 분류
다양한 장애가 존재하지만 기본적인 예절방법은 무엇보다도 먼저 장애를 가진 사람이 나와 동일한 한 명의 인격체인 것을 기억해야 한다. 장애를 가진 부분에서의 몇 가지 특수한 제한점을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들과 똑 같다는 인식을 해야 한다. 장애인을 만날 때는 자연스럽게 대하고 인간적으로 대등한 관계에서 친절하게 대해야한다.

2.15가지 장애유형별 일상생활 속에서의 장애인에 대한 기본예절
시각장애
보행을 도울 때는 갑작스레 옷자락을 잡아끌거나 어깨를 잡지 않도록 주의한다. 함께 걸을 때는 흰 지팡이 반대쪽에 서고, 장애인이 도움 주는 사람의 팔을 잡도록 해야 하며, 이때 시각장애인의 팔을 잡는 것은 실례이다. 길을 가르쳐 줄 때는 안내정보를 숫자 등을 사용하여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음식점에 동행 할 때는 특별한 요구가 있는지 질문한다. 장애인이 먼저 의자에 앉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식탁위에 장애인의 동작을 방해하는 물건이 있다면 멀리 놓아준다. 메뉴를 결정할 때 시각장애인에게 메뉴판을 읽어준다.
시각장애인과 사무실에서의 에티켓은 장애인이 사용하는 물건 등을 마음대로 옮겨놓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안내견을 쓰다듬거나 음식물을 함부로 주지 않아야한다.

청각장애
이야기를 할 때에는 자신의 의도와 태도를 강조하기 위하여 의미 있는 표정이나 몸짓을 이용하고, 적당한 크기의 목소리와 약간 느린 속도로 분명하고 바른 입모양으로 간략하게 이야기하면서 말끝을 흐리지 않도록 유의한다.

참고 자료

교안, 한국장애인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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