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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심리학) 나는 행복한 학생이었는가 라는 주제로 자신의 경험과 그러한 판단의 근거를 제시하고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중심으로 논술하시오

저작시기 2019.09 | 등록일 2020.01.2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행복의 정의
2. 나는 행복한 학생이었나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과거 내가 행복한 학생이었나 하는 질문은 쉬운 듯 하지만, 쉬이 답변하기는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행복하다’는 말은 일상적으로 쓰이고 있지만, 이를 과학적으로 면밀하게 정의하기란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행복하냐 행복하지 않느냐 판단하는 것은 어렵다. 웃고 있다고 해서 마냥 행복한 것은 아니고, 울고 있거나 힘든 상황이라 해서 행복하지 않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육체적으로는 힘들지만 마음이 편한 상황, 이를 테면 장사를 하는데 너무 장사가 잘 되어서 육체적으로 고되고 고통스럽지만 이렇게 돈을 벌어 가족들과 함께 풍요롭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면 행복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을 간단히 정의하기란 꽤 어렵다. 그래서 내가 생각한 것은 행복을 언어문학적, 사회경제학적, 심리학적에서 정의 된 것을 기본으로 행복이라는 용어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행복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는 긍정심리학과 열등감에 대해 다루는 아들러의 개인 심리학의 개념을 다수 인용하여 이를 기반으로 하여 나의 경험을 돌이켜 생각하며, 내가 행복한 학창시절, 행복한 학생이었는가에 대한 논술을 하고자 한다.

본론
1. 행복의 정의
경기가 어려워지고 장기 불황이 심해지면서 사람들은 작은 일에도 행복을 찾자는 ‘소확행’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행복이 큰 것에 있지 않고 작은 만족으로도 충분히 여유롭고 행복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이런 다양한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이 연구되는 까닭은 인간의 삶을 좌우하는 것은 긍정적인 마음이라는 생각 때문이 아닐까 싶다.

참고 자료

오형명, 「열등감에 관하여」, 철학과 현상학 연구 67, 2015.12, pp.67-105
알프레드 아들러, 홍혜경 역, 아들러의 인간이해. 을유문화사,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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