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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ITP(특발성 혈소판감소성자반증)

저작시기 2019.07 |등록일 2019.11.07 | 최종수정일 2019.1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아동간호학- ITP(특발성 혈소판감소성자반증)"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Ⅰ. 문헌고찰

Ⅱ. Case study
(1) 입원기록지
(2) 진단적 검사
(3) 투약 기록
(4) 주된 치료 내용
(5) 건강 문제
(6) 간호 과정

본문내용

Ⅰ. 문헌고찰
특발성 혈소판감소성 자반증(Idiopathic thrombocytopenic purpura:ITP)

[원인과 병태생리]
특발성 혈소판감소성 자반증(Idiopathic thrombocytopenic purpura:ITP)은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후천적 형태의 혈소판 감소증으로 순환하는 혈소판의 비정상적 파괴가 특징이다.
예전에는 원인불명의 특발성 형태로 불리었으나, 현재는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을 급성과 만성으로 분류하며, 만성은 자가면역질환으로 간주된다. 급성은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질환 이후에 아동에게 나타나게 되며 자기 제한적이고, 6개월 미만으로 지속된다. 만성 특발성 혈소판감소성 자반증은 자가면역 저혈소판 자반증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20~30대에 가장 흔히 발생하고 남자보다 여자가 2~3배 이환률이 높으며 혈소판 항원에 대한 자가항체(IgG)의 생성에 의하여 야기된다. 만성 ITP에서 혈소판은 항체로 싸여있게 되므로 혈소판이 비록 정상적인 기능을 할지라도 항체로 덮여진 혈소판은 순환 중 비장에서 이물질로 인식되어 대식세포에 의해 지속적으로 파괴된다. 정상에서 혈소판은 8~10일정도 생존하지만, ITP에서는 혈소판이 조기파괴되어 1~3일 혹은 그 이하로 수명이 짧아지게 된다. 만성 특발성 혈소판감소성 자반증은 점진적인 임상경과를 거치게 된다.

[증상]
임상증상은 점상출혈, 좌상(bruise), 점막출혈과 피부상처의 출혈 연장 등이다. 출혈은 혈소판 수가 20,000/mm3이하로 감소하기 전까지는 보통 나타나지 않는다. 치명적인 뇌출혈은 모든 환아의 약 1%에서 발생한다. 출혈을 제외하면 아동의 전신 상태는 양호하다.
매우 건강해 보이던 소아에서 갑자기 전신적인 점상 출혈과 자반증이 아무런 외상없이 자연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때로는 특히 혈소판 수가 아주 낮은 경우에는 잇몸이나 점막출혈도 보인다. 진찰소견은 정상이며 드물게 비대가 있으나 현저한 간비대 및 림프절 비대가 있을 때에는 다른 질환을 생각해 보아야한다.

참고 자료

김미예 외(2014), 신생아간호학, 수문사
김미예 외(2014), 아동건강회복간호, 수문사
박은영 외(2017), 간호진단, 중재 및 결과가이드, 현문사
드럭인포 (www.druginfo.co.kr/index.aspx)
네이버 지식백과 (http://ter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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