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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독후감]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저작시기 2019.11 |등록일 2019.1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무스타파가 풀려나 고향으로 떠나는 날, 그의 여정에 몰래 동행해 그가 마을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삶의 진리와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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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Boys be anbitions!)’ 중학생 시절 내 책상머리에 붙어있던 좌우명이다. 영어를 처음 배우고 이런 표현을 알게 되었을 때의 설레던 기억이 새롭다. 비록 지금은 까마득한 기억이 되었지만 말이다.
자강불식(自强不息).’ 스스로 힘써 몸과 마음을 가다듬어 쉬지 아니한다는 뜻이다.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내 책상에 붙였던 좌우명이다. 하지만 오늘부터 이 좌우명을 떼어야겠다. 대신 그 자리에 이렇게 써 붙이겠다.
이성으로 열정을 인도케 하라. 그대들의 열정이 매일 스스로의 부활을 통해 살아가도록. 마치 자기의 재(灰) 속에서 또 다시 일어나는 불사조처럼.’
예언자. 참 어렵고도 힘들게 읽은 책이다. 깊고, 맑고, 거침없는 언어로 사랑과 결혼, 기쁨과 슬픔, 이성과 열정 등 삶의 보편적 화두를 관통하는 잠언 시집 ‘예언자’는 예언자 알무스타파가 유배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배를 타려는 장면에서부터 시작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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