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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간호학실습 A+] 조기양막파수, PROM 케이스스터디

저작시기 2018.01 | 등록일 2019.10.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여성간호학실습 케이스 스터디입니다.
산과병동에서 실습하고 조기양막파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자료입니다.
간호진단 2개, 간호과정 2개 입니다. 과정은 '급성통증'과 '변비 위험성' 입니다.
컨퍼런스 후 교수님께 피드백을 받아 수정을 거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1. 환자 소개 및 선정 이유

Ⅱ. 본론
1. 문헌 고찰 (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
2. 대상자 사정
3. 간호과정

Ⅲ. 결론
1. 소감

본문내용

환자 소개
이 환자는 김OO/F/30세로 1/21(일)에 PROM(조기양막파수)가 있었기 때문에 1/22(월) 13시(40/3 wks) C-sec을 진행하였다.

환자선정 이유
처음 다른 환자들을 여러 명 선정해 보았으나 자연분만은 1-2일 만에 퇴원하였고 제왕절개의 경우에도 3-4일 정도만 있으면 퇴원을 하셔서 케이스를 선정함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이 환자의 경우 실습 나온 첫날 수술을 하셨고 실습 마지막날 퇴원을 하셨기 때문에 충분한 자료를 모을 수 있어서 선정하게 되었다.

1. 문헌 고찰 (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
1) 정의 : 태아는 양막 안에 있는 양수에서 성장하고 발달하게 되는데, 양막이 파수되는 경우 양수가 새어 나오게 된다. 대개 진통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활발한 분만 과정 중에 일어나고, 진통 없이 양막 파수가 먼저 되는 경우를 조기 양막 파수라고 한다. 무색 투명하거나 약간 혼탁한 액체의 질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 양막 파수를 의심한다. 진단은 경부로부터 양수가 흐르는 것을 직접 확인하는 방법과 이외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방법은 나이트라진(nitrazine)검사이다. 나이트라진 검사는 알칼리성 양수의 존재를 나이트라진 종이를 이용해 확인하는 방법으로, 노란색의 검사 종이가 질 분비물에 의해 파란색으로 변하면 양수가 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 치료
양막 파수로 진단된 경우는 분만이 곧 일어나게 되고 제대탈출, 자궁 내 감염 등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바로 병원에 가야 한다. 양막 파수가 의심되면 병원에서는 무균적으로 질경을 삽입하여 검사함으로써 감염을 유발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자궁경부를 눈으로 확인하여 탯줄이 경부를 통해 탈출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한다. 또한 규칙적인 진통이 발생하는지 확인한다.

참고 자료

여성건강간호교과연구회, 『여성건강간호학Ⅱ』, 수문사, 2016
박은영 외, 『간호진단, 중재 및 결과 가이드』, 현문사,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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