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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충돌 독후감 (저술 배경부터 감상까지)

저작시기 2018.03 |등록일 2019.10.27 | 최종수정일 2019.1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저자 소개
Ⅱ. 저술 배경
Ⅲ. 작품 요약
Ⅳ. 감상

본문내용

새뮤얼 헌팅턴(Samuel Phillips Huntington), 1927.4.18.~2008.12.24.
새뮤얼 헌팅턴은 세계적인 정치학자이다. 1927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1946년 예일대학교를 졸업한 뒤 1948년 시카고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1951년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군사정치학, 비교정치학 분야에서 왕성한 학문적 활동을 벌였고, 그의 활동은 현실정치까지 이어졌다. 베트남전쟁 당시 '전략촌' 정책을 수립했으며, 1974년부터 1976년까지 국방 및 군비감축 민주당자문회의 의장을 지내고, 지미 카터(Jimmy Carter) 행정부 때에는 국가안전보장회의 안보기획조정관을 지내는 등 현실정치에 적극 참여했다. 1970년에는 계간 시사전문지 《Foreign Policy》를 창간해 공동 편집인으로 활약했으며, 미국 정치학회 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하버드대학교의 앨버트 J.웨더헤드 석좌교수와 존 올린 전략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또한 하버드대학교 국제관계센터 부설 국제 및 지역연구 학회장도 역임하였다. 저서로 《제3의 물결-20세기 후반의 민주화》 《미국정치론》 《쉽지 않은 선택-개발도상국에서 정치참여》 《문명의 충돌》 등을 비롯한 17여 권의 저서와 9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군사정책 및 전략, 개발도상국 정치 등의 분야에서 강의와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는 서구 기독교 문명과 이슬람, 아시아 유교 문화권의 충돌을 예견한 석학으로 '이념은 가고 문명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 는 말을 남기기도 하였다. 2008년 12월 24일 81세를 일기로 타계하였다.

저술 배경
국제사회는 1950년에서 1970년까지의 냉전기, 1970년에서 1990년까지의 테탕트기를 지냈다. 40여 년간의 양극체제 속에서 살아오던 사람들은 1992년 소련연방해체를 기점으로 냉전의 끝을 보고 큰 충격 속에 빠지게 되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가치관으로 존재했던 국제사회의 갈등은 냉전의 종식으로 인해 한층 더 예측하기 어려워졌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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