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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신뢰가 자본이다 - 사회적 자본 감상문

저작시기 2019.04 | 등록일 2019.10.0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A) 신뢰가 자본이다 - 사회적 자본 감상문"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내용
2. 생각

참고문헌

본문내용

첫 번째로 여러 국가에서 낯선 사람으로부터 지갑을 잃어버렸다며 택시비 1만원을 빌리려는 실험이 있었다. ‘파출소에 가라.’, ‘돈을 돌려받지 못할 것 같다.’고 반응하여 돈을 빌려주지 않는 사람들과 ‘자기도 그럴 일이 생길 것이다.’라며 호혜성 이타주의를 행하는 사람을 포함해 ‘10달러 밖에 안 된다.’, ‘전화번호를 주려는 행동이 진심인 것처럼 보였다.’, ‘외모가 깔끔하여 거짓말을 할 것 같지 않아 빌려줬다.’는 사람들로 결과는 나누어졌다. 국가를 기준으로 결과를 나타내었을 때 한국은 놀랍게도 뉴욕과 파리에 이어 세 번째로 돈을 빌려준 사람이 많았다.
두 번째로 보석상의 이야기가 나왔다. 보석상은 아무에게나 다이아몬드를 보여주지 않을 정도로 타인을 믿지 않는다고 했다. 하지만 유대인과의 거래에서는 ‘마잘’이라는 신뢰를 바탕으로 계약서 한 장 없이 악수로 거래를 한다. 이는 거래 속도를 증가시켰다.
세 번째로 제안자와 응답자 간의 실험이 이루어졌다. 제안자에게 천 원 지폐 열 장이 주어지며 이를 응답자에게 주면 응답자는 준 금액의 3배를 받고나서 되돌려줄지의 여부를 결정하는 규칙이다.

참고 자료

김승섭. 2017. 『아픔이 길이 되려면』. 동아시아.
조병희·이재열·구혜란·유명순·박상희·양준용. 2018. 『아픈 사회를 넘어』.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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