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안동읍성의 동쪽을 가다 (방송대 졸업논문)

저작시기 2018.05 |등록일 2019.09.25 | 최종수정일 2019.10.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I. 들어가면서
1.왜 안동인가?
2.안동읍성의 의미
3.왜 안동 읍성의 동쪽지역인가?

II. 안동읍성의 동쪽지역을 가다
1.수몰지역의 아픔이 서린 안동시립민속박물관
2.김동삼의 흔적, 원이엄마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월영공원
3.석주가 살아있는 곳, 석주로, 임청각
4.이름만 남아있는 법흥사, 법흥교와 법흥사지 7층전탑

III. 안동읍성의 동쪽 지역이 가진 문화재적 가치를 돌아보며
1.문화재답사 구간의 개발
2.이 지역을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

본문내용

1) 왜 안동인가?
안동을 양반의 도시라고 했다. 최근 안동시에서는 안동을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라는 말이나 ‘독립운동의 성지’라는 말로 더 많이 홍보를 하고 있다. 또한, 최근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임청각 방문으로 인하여 안동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급상승하고 있다. 안동이 가지고 있는 양반의 도시, 정신문화의 수도라는 이미지는 안동이 가지고 있는 유무형의 문화재가 가지고 있는 특징 중 하나일 것이다. 또한, 그것으로 인하여 내려오는 안동사람이라는 이미지가 하나의 문화처럼 형성되어 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안동은 325종의 등록 문화재를 가지고 있다, 경주는 338종의 문화재를 가지고 있다. 문화재청 홈페이지에서 검색함
우리 역사상 한 번도 어떤 나라의 수도였던 적이 없는 안동이 천년동안 한 나라의 수도였던 경주와 비교해도 비슷한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음은 어쩌면 ‘안동’이라는 도시가 가지고 있는 그 특징을 잘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또한, 안동은 올해 임시정부 100년을 맞아 임시정부의 첫 번째 국무령이었던 석주 이상룡선생을 재조명하는 사업과 함께 다시 부각이 되고 있다. 이상룡, 김동삼, 김락. 남자현등 100년 전 안동 사람과 함께 부활하고 있는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들은 우리 안동이 왜 독립운동의 성지이고 정신문화의 수도인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듯하다. 이 논문에서는 옛안동읍성, 특히 역사적 문화재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옛 안동읍성의 동쪽지역을 답사하면서 안동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의미들을 다시 한 번 찾아보고자 한다.

안동읍성의 의미
역사책속의 안동은 태조 왕건의 고창전투에서부터 등장한다. 고창전투를 승리로 이끈 왕건은 자신을 도와준 김선평, 장정필, 권행을 태사로 임명한다. 이들을 모신 사당이 태사묘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