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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숨 '막차' 전아리 '플러스 마이너스' 비교분석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9.08.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전체적인 스토리
2. 제목
3. 인물
4. 인물간의 관계
5. 묘사 및 표현, 문체
6. 주제

본문내용

둘 다 굉장히 재밌게 읽었던 소설이다. 둘을 비교하게 된 이유는 굉장히 다른 느낌의 소설이었기 때문이다. 김숨의 『막차』 같은 경우는 ‘가족’이라는 진부한 소재와 전형적인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는 듯한 묘사와 잘 짜여진 스토리로 지루하지 않게끔 만들었다. 오히려 뻔한 캐릭터에 독자가 마치 자신의 일처럼 감정이입하여 소설에 몰입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다. 반면 전아리의 『플러스마이너스』는 굉장히 독특한 인물들과 신선한 소재가 흥미로웠던 소설이었다. 그 두 가지의 자극적이고, 개성적인 부분이 맞부딪혀서 따로 놀지 않게끔 서정적이고 부드러운 문체로 통통 튀는 글을 잘 포장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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