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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한의학 강의노트 2019

저작시기 2019.03 |등록일 2019.08.12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1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생활과 한의학 2019의 강의노트입니다.
과제는 단 한번을 제외하고 모든주에서 만점을 맞았으며, 한 주당 1~2시간씩 걸리면서 썼습니다.
딱 제것을 보고, 본인만의 스타일로 적용하면 만점은 무조건 가능입니다!
과제 만점 이것 하나로 충분.

(4주차를 제외하고 모든 강의노트(미션)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목차

1주차 인강미션노트
2주차 인강미션노트
3주차 인강미션노트
5주차 인강미션노트
6주차 인강미션노트
7주차 인강미션노트
8주차 설문지
9주차 인강미션노트
10주차 인강미션노트
11주차 인강미션노트
12주차 인강미션노트
13주차 인강미션노트
14주차 인강미션노트
15주차 인강미션노트
생활과 한의학 가이드

본문내용

편작의 이야기 – “누구의 의술이 가장 뛰어난가?“라는 질문에 자신의 형제들을 본인보다 낫다고 칭찬하며, 본인의 의술이 더 부족하다고 함
질병 – 본인(편작) / 미병상태 – 작은형 / 건강 – 형
=> 본인은 실력이 없는 사람(병에 걸리고 나서야 치료)

먼저 본인을 낮추어 말한데에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자신이 무언가 뛰어난 점이 있으면 돋보이려하고 자랑하려 합니다. 하지만 편작은 자신을 낮추고, 되려 형제들의 실력을 칭찬하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현재 사회는 무한경쟁의 사회입니다. 남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남보다 더 돋보이려하고, 남을 밟고 올라서려 합니다.
이 영상을 보니 저의 고등학교 시절 떠올렸던 생각들이 많이 스쳐갔던 것 같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이러한 독한 경쟁을 너무나도 싫어했었습니다. 서로 칭찬하며 살기에도 너무나도 아까운 시간들인데 무의미하게 결국 보내고 말았었습니다. 남을 배려하고, 남을 먼저 칭찬해줘서 남에게 베풀고 서로를 위하는 태도를 분명히 지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WHO에서 말한 건강의 정의(육체적, 사회적, 정신적, 영적으로 안녕한 상태)
Well-Being하는 것이 중요하다!(너 잘살지?? 안녕하지?? 등의 안부)
23개국의 웰빙지수 순위 – 인도가 1등!, 하지만 우리나라는 23위(51.7)
=> 신체건강, 사회관계. 가족, 재정상황, 직장 등 5개 부문 설문을 토대로 산출

한국 사람의 대부분의 인사는 “안녕하세요!”입니다. 누구나 쉽게 말하지만, 강의와 같이 그 의미는 가볍지 않습니다. Well-Being을 유지하는 것, 육체/정신/사회/영적으로 안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삶을 사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건강을 잃는 것이 재물, 명예를 잃는 것보다 더 쉽고, 더 무서운 일입니다.
위에서 서술한 내용과 유사하지만, 한국은 경쟁이 과열된 상태여서 ‘안녕’하기 힘든 상황에 모두들 쳐해있습니다. 그렇기에 웰빙지수 역시 터무니없이 낮아 꼴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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