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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현대시의 이론 족보

저작시기 2019.08 |등록일 2019.08.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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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현대시의 이론 족보"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중간고사
2. 기말고사

본문내용

시의 4가지 관점은 호용론적 관점, 표현론적 관점, 모방론적 관점, 구조론적 관점이 있다. 이는 역사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먼저 호용론적 관점은 고전주의와 연결된다. 호용론적 관점은 시를 전달로 보는 것이다. 곧 독자에게 끼친 어떤 효과를 노린 것으로 보는 관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의 중심은 독자이고 독자의 반응에 초점을 둔 문학관이다. 시의 평가 기준은 교훈 혹은 쾌락을 효과적으로 주었는가? 이다. 그리고 언어적으로는 고전주의에서는 계급사회였기 때문에 시인과 평범한 사람들의 언어가 달랐기 때문에 시의 언어와 일상 언어가 다르다. 또한, 문학의 그 자체의 가치보다 사회적 가치를 더 중시하는 문학관이다. 정부에 대한 민중의 감정을 반영하거나 사회악을 고발하거나, 사회개혁 의지를 나타내는 수단으로 시를 본다. 두 번째 표현론적 관점은 낭만주의와 연결된다. 표현론적 관점은 시를 시인 자신(작가)과 관련시켜 보는 시관이다. 시의 중심은 작가이고 여기서는 자기 표현이 시의 목적이 된다. 과거 고전주의 시대에는 감정을 숨기는 게 예의라고 생각했으나 표현론적관점에서 서정시란 바로 자기표현이다. 시의 평가 기준은 성실성이다. 이는 작품평가의 중요한 기준이다. 이것은 고전주의 시대의 가치 기준인 적격과 대립된다. 고전주의 적격이란 일종의 문학적 에티켓이다. 만약 작품 속의 인물이 왕이라면 그 왕은 왕다워야 하고, 영웅이면 영웅다워야 한다는 것이 적격이다. 성실성은 우선 이 적격의 파괴에서 탄생하게 된다. 적격의 파괴를 통하여 문학의 독창성이 획득된다. 표현론은 문학을 개성의 표현, 곧 자기표현으로 보기 때문에 개성적인 것, 독창적인 것이 가치 기준이 될 수밖에 없다. 고전주의 적격의 관습적 인습적 기준을 넘어서 독창적, 개성이 표현되어야 한다. 여기서 독창성은 자기만의 감정 또는 다른 사람이 가지지 못하는 자신만의 감정이다. 언어적으로는 일상 언어가 시의 언어로 넘어왔는데 이는 작가가 중심이고 자기표현에서 표출되는 감정이 언어로서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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