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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복지 실천현장 인터넷 방문보고서 작성

저작시기 2019.03 |등록일 2019.07.29 | 최종수정일 2019.10.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청소년 활동 진흥 센터 법적근거의 의한 설립운영
2. 청소년 진흥원의 목적과 주요기능
3. 주요프로그램

본문내용

서론
제3조(정의) 청소년기본법에서 말하는 "청소년"이란 9세 이상 24세 이하인 사람을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청소년은 중, 고등학생을 이라 생각 할 것입니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합니다.
요즈음 청소년들의 문제에 대해 뉴스에 한번은 꼭 나오는 듯합니다. 저도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이다 보니 남의 일이 아니고 꼭 저의 일 같아서 안타까울 때도 있습니다. 청소년 아이들을 보면 제 주변도 그렇고 부모들의 지나친 공부욕심으로 인해 아이들은 지쳐가고 또 성에 대해 제대로 된 지식도 갖추지 않은 아이들은 순간의 호기심으로 사고가 생기면 그로인해 더 큰 문제로 태어나자마자 아기들이 버려지거나 죽임을 당하는 경우도 많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발달로 인하여 게임중독이 생기고 그 게임으로 인해 폭력성도 커지며 게임이 현실이라고 착각하여 많은 일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어른들은 문제아라고만 인식하고 손가락질을 하지만 그건 잘못된 어른들의 행동과 생각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문제아라고 하 기 전에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성교육과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치료나 사전의 예방 같은 교육을 한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청소년 아이들은 사춘기가 오면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제 3의 자아가 생기기 때문에 부모나 가족들이 조금만이라도 관심을 가지면 아이들은 바뀔 꺼라 생각이 듭니다. 요즈음 가족형태가 다양해져서 그 가족의 형태로 인해 아이들이 문제가 되기도 하는데 이런 아이들도 사회에서 관심을 주고 서포터를 해준다면 달라질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예전의 청소년이나 지금의 청소년아이들의 놀 거리는 항상 부족한 듯합니다. 아이들의 놀 거리, 즐길 거리는 노래방, 게임방외에는 많지 않아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해소해 줄 만한 장소가 없다는 것이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서울 같은 수도권은 놀 거리가 많지만 지방의 경우는 그렇지 않으니 아이들도 삐딱해지지 않는가 하는 생각도 들 고요. 저는 그래서 청소년에게 복지서비스 기관을 적극 활용 할 수 있도록 학교나 국가에서 적극 알려 주면 좋을듯합니다.

참고 자료

http://www.cbyouth.net/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http://www.law.go.kr/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kywa.or.kr/ 한국 청소년 활동 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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