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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학교 동서양고전의이해{마키아벨리군주론)

저작시기 2019.04 |등록일 2019.07.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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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요약
2. 독후감

본문내용

제목 : <마키아벨리를 위한 변명, 군주론> 137쪽에서부터 150쪽까지

마키아벨리는 군주론에서 밖의 적에 대해 대처하는 법도 중요하지만, 내부의 사람들을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러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세계를 이해해야만 함을 말한다. 현실적으로 세계를 이해한다 함은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이해하고 이상은 이상일 뿐, 현실과는 다르며 현실에서 이상을 추구하는 것은 상상 속에서나 일어날 일이라는 것이다.

어떻게 살고 있는가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 사이에는 큰 간격이 있어서 실제로 행해지고 있는 것과 그렇게 행해져야 하는 것의 차이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파멸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선한 일만 하겠다고 공언하는 사람은 너무도 많은 선하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서 파멸을 겪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군주란 자신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경우에 따라 선해지지 않는 법도 배워야 합니다.(제15장)

군주의 가장 큰 미덕은 국가를 지키고 번성하게 만드는 것이므로 선악에 따라 행동하기보다는 상황에 맞게 선악을 취사선택해야 할때는 거리낌 없이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위의 논의를 토대 삼아 대립되는 개념들 간에 설명이 이어진다.

첫째로는 관대함, 인색함이라는 개념에 대해 설명한다.

보통 군주는 모름지기 다른 사람에게 베풀며, 관대함을 겸비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군주의 자질중 하나로 평가되어 왔었다. 그러나 현실적인 관점에서 군주는 관대하다는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손해를 보고 희생을 해야 한다. 관대하기 위해선 언제나 베풀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물질적인 것이든 정신적인 것이든 간에 말이다.
관대하다는 평판을 끊임없이 유지하려면 무언가를 베풀어야 한다. 그렇지 않게 되면 베풂을 받는 것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존경을 잃게 될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평판을 좇다가 종국엔 실익도 평판도 잃게 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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