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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를 이상행동으로 간주하지 않는 이유

저작시기 2019.03 |등록일 2019.07.14 | 최종수정일 2019.10.12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동성애를 이상행동으로 간주하지 않는 이유를 이상심리학의 4D에 근거해 설명한 글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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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4D는 이상심리를 판별하는 데에 중요하게 사용되는 기준이다. 이때 4D는 일탈 (deviance), 괴로움 (distress), 기능장애 (dysfunction), 위험 (danger)라는 네 가지 요소를 의미한다. 여기서 일탈이란 사회적, 문화적 규범 혹은 통계적 평균으로부터의 일탈, 괴로움이란 당사자가 느끼는 주관적인 불편함이나 고통, 기능장애란 해당 감정이나 행동으로 인한 일상적인 기능의 저해, 위험이란 자신이나 타인에게 위험을 가하는 것을 뜻한다. 4D는 일탈, 괴로움, 기능장애, 위험이라는 이 네 가지 기준의 통합적 고려를 통해 특정 행동이나 심리가 이상이 있는지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사용된다.

동성애는 이성애적 사회 내에서 통념적으로 이성을 향해야 할 감정적, 사회적, 성적인 이끌림의 집합체인 사랑이라는 감정이 동성을 향하는 경우를 지칭한다. 따라서 동성애는 감정의 대상을 제외 하고는 사랑과 동일한 특성을 지닌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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