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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두증, 수두증, hydrocephalus, 성인간호학 실습, case study, 간호과정1개

저작시기 2018.08 |등록일 2019.07.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문헌고찰
Ⅱ. 간호사정
Ⅲ. LAB 검사
Ⅳ. 약물
Ⅴ. 간호과정

본문내용

Ⅰ. 문헌고찰
1. 정의
수두증이란 '머리에 물이 많이 차있는 증세' 라는 뜻으로, 두개내에서 정상적인 대사과정을 통하여 생성된 물인 뇌척수액이 생성되고 일정한 통로를 거쳐 정맥혈(상시상정맥) 속으로 흘러들어가 흡수되는 과정에서 뇌척수액의 생산과 흡수기전의 불균형이나 뇌척수액 순환 통로의 폐쇄로 인하여 뇌실내 또는 두개강내에 뇌척수액이 과잉 축적되는 동적 상태를 말한다. 쉽게 말하면, 뇌 속에서 정상적으로 일정량의 뇌척수액은 계속 생성되는데, 흡수되는 양은 상대적으로 적어서 점차로 생성된 뇌척수액이 뇌속에 축적되는 동적 현상을 말한다.
수두증은 신경외과에서 가장 많은 질환 중의 하나로 소아, 노인 어느 연령에서도 생길 수 있다. 선천적으로 특별한 이유 없이 발생할 수도 있고, 외상이나 출혈, 뇌종양 혹은 수술 후의 후유증으로도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이차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 뇌에서 만들어지는 뇌척수액이 흡수가 안 되어 머리에 물이 차게 되면 보행장애, 소변장애 및 치매증상 등이 연속적으로 생길 수 있다.

2. 병태생리
뇌에는 뇌척수액이라는 맑은 체액이 뇌의 안과 밖을 채운 채 순환하고 있다. 뇌의 안쪽에는 모양이 일정하지 않지만 상호 연결되는 공간인 4개의 뇌실이라는 작은 빈 공간들이 있다. 이 곳에 있는 맥락총 혈관에서 뇌척수액이 만들어진다. 뇌척수액은 혈액에서 적혈구나 백혈구 세포들이 제거된 혈장과 비슷한 액체이며, 생성된 뇌척수액은 뇌실의 구역을 따라 흘러서 소뇌 주변의 제4뇌실의 출구를 통하여 뇌의 바깥쪽으로 나오게 된다.

< 중 략 >

Ⅴ. 간호과정
간호사정
주관적 자료
• “혼자서 움직이긴 어려워요.” by. 부인

객관적 자료
• Branden scale 14점
• 혼자서 보행할 수 없음.

간호진단
부동과 관련된 피부통합성 장애 위험성

간호목표
대상자는 퇴원시까지 피부통합성을 유지한다.

참고 자료

고자경 외. 「성인간호학 Ⅱ」. Pacific books. 2017.
김근순 외. 「일곱째판 성인간호학 Ⅱ」. 수문사. 2012.
Priscilla LeMone 외. 「성인간호학Ⅱ 임상적 추론의 적용」. 정담미디어. 2017.
국제간호진단협회. 「간호진단 정의와 분류 2015-2017」. 정담미디어.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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