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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당거래 감상문

저작시기 2019.01 |등록일 2019.06.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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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흔히들 공무원을 편한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힘을 쓰는 일도 아니고, 상사에 치이는 직업도 아니며, 퇴근시간이 정해져있을 뿐만 아니라 퇴직연금도 꼬박꼬박 받을 수 있지 않은가. 이와 같은 장점 때문인지 날이 갈수록 국가공무원시험 경쟁률은 높아져만 가고 있다. 그리고 부정청탁, 뇌물과 관련된 뉴스 또한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나라를 위한 참된 마음가짐을 가진 인재를 뽑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영화 ‘부당거래’는 제목 그대로 경찰과 검찰, 언론 간의 부당거래를 주제로 삼고 있다. 한 연쇄살인사건에 대통령이 개입하자, 용의자가 죽었다는 사실을 감추기 위해 가짜 범인을 세우자는 계획에서부터 시작한 것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선한 인물이 나오지 않길래 내심 답답했다. 잘못 돌아가는 상황을 바로잡아줄 누군가가 등장하지 않으니 희망이 보이지 않고 깜깜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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