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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의 허그(hug)를 읽고

저작시기 2010.10 |등록일 2019.05.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닉 부이치치는 절망과 낙심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소망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이미 오래 전에 출간된 것이기는 하지만, 요즘처럼 힘든 시기를 살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두 팔과 다리가 없는 인생을 상상해 본 적이 있습니까?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 살면서도, 만족하지 못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적지만 가진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 세상을 이기고,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주는 책입니다. 한번 읽어보십시오. 많은 힘과 감동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 독후감은 아주 짧게 그의 책을 요약한 후, 제 나름대로 느낀 점을 정리해 본 것입니다.

목차

1. 줄거리
2. 안아주다(Hug)
3. 일으켜 세우다(Rise up)
4. 나누다(Share)

본문내용

“사랑이 그렇게 많으신 하나님이 어째서 이런 일을 허락하셨을까?” 닉은 “갓 태어 났을 때에 안아 주기도 싫었다는 고백을 들었을 때는 솔직히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다. 그것도 모자라서 쳐다보기만 해도 끔찍하더라는 얘기까지 들어야 했으니, 내 기분이 어땠겠는가?”라고 회상한다. 그가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부모님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자신에 대한 사랑을 수없이 확인시켜 주었”기 때문이다. 닉은 자신의 특별한 시작(?)은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이었다고 말한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끔찍한 현실을 목격할 때마다, 세계 도처에 부모도 없이 성치 못한 다리를 끌고 하루하루 목숨을 이어가는 어린 아이들을 볼 때마다, 성노예로 살아가야만 하는 수많은 젊은 여성들과 너무 가난해서 빚을 갚지 못한 채 결국 감옥에 갇힌 남성들을 보면서 ‘고통스러운 상황은 어디를 가나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고통 가운데 있어서 특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연약함을 통해 그들을 이해하고, 용기를 북돋우어 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특별한 탄생이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이라고 말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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