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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기 신체 조직의 발달

저작시기 2019.05 |등록일 2019.05.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600원

목차

I. 일반형
II. 신경형
III. 임파형
IV. 생식형
V. 참고문헌

본문내용

신체 발달은 모든 행동의 기초이며, 정신 발달과 밀정한 관련성이 있다. 신체발달의 진행에 대해서는 아래의 그림에 제시되어 있는 Scammon(1930)의 발달곡선이 일반적으로 많이 인용되고 있다. 그는 신체를 4개의 부위로 나누어서 각 부위에 속하는 모든 기관의 20세가 되는 시점을 100으로 하여 생후부터 20세까지의 변화를 발달곡선으로 그래프화 하였다. 4개 부위의 발달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니고 있다.

I. 일반형

일반형에 속하는 것은 체격, 골격, 근육, 내장 등 운동과 관련된 전반적 신체조직의 발달이다. 이것들은 생후(1차 성징기) 급속도로 발달하다가 이후는 완만하게 진행된다. 사춘기인 2차 성징기(性徵期)가 되면 다시 급속히 발달이 진행되면서 성인의 수준에 이르게 된다.
이 가운데 골격은 신생아기에 어느 정도 발달하지만, 연령 증가와 함께 뼈의 석회분이 침착(沈着)하면서(화골 현상), 화골수(化骨數)가 점차 증가한다. 특히 수근골(손목뼈)의 화골화 상태는 생물학적 연령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사용되는데, 이를 골(骨) 연령(bone age)이라 한다. 골격계의 발달은 청년기까지 계속되지만 화골 현상은 영유아기에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치아 발달도 전신(全身) 발달의 중요한 지표가 된다(치아 연령). 유치(乳齒)는 생후 반년쯤부터 나기 시작해서 3세경이 되면 20개가 생성된다.
유치에서 영구치로의 변화는 대개 유아기 말기에서부터 아동 초기에 걸쳐서 이루어진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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