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정신간호 신경성폭식증 간호진단, 케이스

저작시기 2019.05 | 등록일 2019.05.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문헌고찰
1) 사례 1 – 신경성 폭식증
2) 사례 2 - 신경인지장애

2. 간호과정 적용( 사례 1)
1) 폭식 후 잦은 자가유도 구토와 관련된 체액부족 위험성
2) 체중 증가의 두려움과 관련된 신체상 장애

3. 간호과정 적용 (사례 2)
1) 인지기능 저하와 관련된 자가간호결핍
2) 인지기능 저하와 관련된 낙상 위험성

본문내용

사례 1 – 신경성 폭식증
반복적인 폭식이 나타나는 식사장애로 한자리에서 배고픔과 상관없이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데, 폭식기간에는 먹을 것을 통제할 수 없다고 느끼며 중단하지 못한다. 이 질환을 가진 사람들은 체중 또는 체형에 극도로 예민하여 자가유도구토와 같은 제거방법으로 체중을 조절하기도 하며, 하제, 좌약, 관장, 이뇨제 등을 남용하거나 과도한 금식 또는 운동에 매달리기도 한다. 거식증의 변형된 형태로 보기도 하지만, 거식증은 정상 체중을 유지하지 못하고 영양부족이 심각한 반면, 이 증상의 환자는 어느 정도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서 영양부족이 덜 심한 것이 특징이다.
이 증상의 환자들은 대개 스트레스를 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많이 먹는 행위를 한다. 그리고 이들이 폭식하는 음식은 기름지고 달며 칼로리가 높아 평소에는 자제하고 잘 먹지 않던 것들이다. 따라서 환자 스스로도 체중조절을 위해서 이러한 폭식을 조절하려고 애를 쓰지만, 순간 자제력이 무너지면 그 반동으로 더 많이 먹는 현상이 나타난다. 또한 이러한 일들이 계속해서 반복이 되면 점점 폭식하는 빈도수나 양이 많아져서 다른 사람들이 알지 못하게 혼자 비밀리에 폭식을 하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 이러한 폭식은 그 자체로는 체중증가 외에는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폭식을 한 이후에 체중증가를 염려하여 구토나 이뇨제 사용, 혹은 비정상적인 과도한 운동 등으로 해결을 하려는 데서 문제가 발생한다. 이러한 보상적인 행동은 자신의 반복되는 행동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게 하고, 이러한 죄책감은 또다시 폭식을 불러오는 악순환을 거듭하게 만든다.
또한 이 환자들은 주로 아무도 모를 때 비밀리에 먹고, 어느 정도 정상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때문에 증세가 심각해질 때까지 주위 사람들이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들에게서 우울, 불안, 공황장애 등이 동반되기도 하며, 정상적인 섭식행동 집단에 비하여 신체 불만족 수준 및 우울 수준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고 자료

신경성 폭식증 [bulimia nervosa, 神經性暴食症] (상담학 사전, 2016. 01. 15., 김춘경, 이수연, 이윤주, 정종진, 최웅용)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ookye846&logNo=220574859371&parentCategoryNo=&categoryNo=&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