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대학생의 성문화관련 영상을 보고 그에 대한 생각을 적었어요.

저작시기 2017.05 | 등록일 2019.05.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대학생의 성문화에 대한 생각을 적은 자료에요.
구성애 저자의 『니 잘못이 아니야』 책과 김기택의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이라는 시를 인용해서 썼어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학생의 성문화’영상을 봤습니다. 술에 취한 여성을 남자가 데려다준다고 하고선 모텔로 가는 사례와 연인사이여도 스킨십을 거부할 수 있다는 걸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 하는 사례, 그리고 상대방을 성적으로 평가 하는 사례. 이렇게 세 가지를 보여주고 전문가와 대학생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이었습니다. 일상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로 구성해서 집중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영상에서 전문가가 모든 사람에게는 ‘성결정권’이 있다고 말한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사람을 대상화하지 말고 나와 동등한 한 사람으로 바라보고 존중해야 한다는 말이 좋았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건강하지 못한 성문화는 상대방에게 모욕을 줄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모욕이란, 다른 사람의 자존감을 해치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 몸에 대해 스스로 결정하고 관리할 자율권이 있는데, 그 권리를 침해하는 건 모욕입니다.

참고 자료

구성애, 『니 잘못이 아니야』, 올리브, 2003
김기택,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 지만지, 2015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