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편지글][스승의 날에 은사님께 보내는 편지] 스승의 날을 맞아 평소 존경하고 사랑하는 은사님께 보내는 제자의 편지입니다.

저작시기 2019.05 |등록일 2019.05.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 본 문서(hwp)가 작성된 한글 프로그램 버전보다 이용하시는 한글프로그램 버전이 낮은 경우에는 문서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한글 뷰어 프로그램 또는 상위버전 으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개글

스승의 날을 맞아 평소 존경하는 사랑하는 선생님께 보내는 편지 견본입니다.
내용이 진솔하여 큰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6학년이 된 첫날, 아침조회시간에 교장 선생님께서 새로 배정된 담임을 발표할 때 우리는 바짝 긴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학교에 계시다가 새로 전근오신 선생님께서 우리 반의 담이 되신 것이었습니다. 후리후리한 체격에 길쭉한 얼굴, 부리부리한 눈매, 거기에다 스포츠머리를 하신 선생님의 모습은 첫눈에 보아도 아주 깐깐하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을 담임으로 맞이하여 약 한 달여쯤이 지난 뒤였습니다. 국어 시간이라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제 옆에 오시더니 새까맣게 손때가 묻은 제 필통을 열어보신 후 저를 한번 물끄러미 바라보시다가 선생님 자리로 돌아가셨습니다.
당시 저희 집 형편은 할아버지, 할머니, 형, 누나, 제 밑으로 동생이 또 셋이나 있는 대가족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독신이시라 자식을 많이 두셨기 때문입니다. 연로하신 할아버지께서는 목장에서 인부로 일하시고 아버지와 어머니는 얼마 되지 않는 논밭을 경작하며...

<중 략>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