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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 예능 프로그램 - 나는 가수다

저작시기 2019.05 | 등록일 2019.05.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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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주전, 획기적인 예능프로그램이 탄생했다고들 떠들썩했다. 김건모, 김범수, 이소라, 백지영, 정엽, 박정현, 윤도현을 토대로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인지도도 있고 실력도 갖춘 뮤지션들이 나왔다는 그 자체로도 시청자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나는 가수다’는 서바이벌 식으로 진행이 되며 작은 콘서트를 열어 방청객들을 초대하고 각 가수별로 방청객 투표를 한 뒤 7등을 한 꼴찌는 방송에서 하차하고 그 빈자리에 새로운 가수가 영입되는 시스템을 가졌다. 너나 할 것 없이 뛰어난 실력들을 가진 이 가수들 사이에서 누가 꼴찌를 할 것이며 또 누가 1등을 할 것인지, 새로 들어올 실력파가수는 누가 될 것인지 나 역시도 궁금하고 흥미를 가지며 지켜봤다.

첫 주차 방송은 솔직히 재밌었다. 가수들이 오랜 시간동안 여담을 나누는 것을 평소 보기 힘들었거니와 유명하고 실력 있는 가수들이 한데 모여서 명곡을 부르는 것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첫 번째 방송은 각 가수마다 자유곡을 부르게 한 뒤 순위를 정했는데 윤도현을 제외한 가수들이 본인의 대표곡을 불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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