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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문] 영화 Sicko 를 보고나서 - 식코 전반적 줄거리, 인상깊었던 장면, 나의 생각, 앞으로의 다짐

저작시기 2019.05 | 등록일 2019.05.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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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마이클 무어 감독이 제작한 영화 'Sicko'는 미국의 의료 제도에 대해 풍자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자국의 의료 보험체제가 민영의료보험으로 바뀐 이후 국민들이 처하게 되는 부정적인 상황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첫 장면은 사고를 당해 자신의 무릎을 직접 꿰매는 사람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왜 그런가 이유를 살펴보니 돈 때문이었다. 병원에 갈 돈이 없다는 것이다. 전기톱에 잘린 노동자의 이야기도 같은 이유로 온전한 치료를 받지 못했다. 절단된 손가락 두 개의 접합 가격이 중지- 6만달러, 약지- 만 2천달러라는 사실은 내 눈을 의심케 하였다. 그도 그럴것이 선진국인 미국에서 돈이 없어서 병원을 못간다는 사실을 실제로 본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왜 미국은 의료 제도가 문제가 되는 것일까? 그건 바로 의료 체계가 국가에 의해 보장되는 것이 아닌 보험회사에 의해 운영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민간 보험사들의 보험료가 저렴할 이유는 없다. 이윤을 내야하니까. 그러므로 돈이 없는 사람들은 부담되는 보험에 가입하지 않게 되고 비싼 병원비를 낼 엄두도 못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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