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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에 사교육을 통해 영어조기교육을 시키는 것이 바람직한지를 찬반의 입장에서 서서 토론해 봅시다.

저작시기 2018.12 | 등록일 2019.05.0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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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우리나라 공교육제도 속에서 이루어지는 영어교육은 초등학교 3학년에 시작된다.
이에 반해 보다 이른 시기인 유아를 대상으로 한 영어유치원이 부모에게 선호되고 있다. 영유아기가 언어발달의 민감기라는 발달이론을 근거로 영어조기교육열풍이 불고 있다. 영어교육을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시기에 따라 3학년에 시작하는 것이 적절한지, 그에 앞서 언어발달의 결정적 시기인 유아기에 사교육을 통해 조기교육을 시키는 것이 바람직한지를 찬반의 입장에서 서서 토론해 봅시다.
-위와 같은 제목으로 토론 했던 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유아기 사교육을 통한 조기영어교육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교육열이 높은 나라이다. 우리나라에서 교육은 교육이 아니라 사회적 지위 획득, 계층 이동 그리고 일자리 문제이기 때문이다. 여전한 학벌위주의 사회이며, 입신양면하기 위한 치열한 대입위주의 학교교육이 이루어 지고 있다. 그 중심에 대입의 성패를 갈라놓는 영어교육이 있다. 현 시점에서의 영어교육은 중고등학교, 초등학교 뿐만아니라, 일반유치원, 영어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어떤 형식이든지 이루어 지고 있다. 특별히 과도한 영어조기 교육으로 모국어도 아직 완전히 완성되지 않은 영유아 시기에 영유아의 언어발달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영어조기교육의 효과에 대한 지식없이 무분별하게 진행되고 있다.

사람의 뇌는 나이에 따라 단계별로 발달이 이루어지며, 언어를 담당하는 부위인 측두엽은 만 6세 이후부터 12~13세경에 가장 발달함으로 이 시기에 영어교육을 시키는 것이 적절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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