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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간호-응급환자 간호 보고서

저작시기 2018.10 | 등록일 2019.05.04 | 최종수정일 2019.05.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응급간호 응급환자간호 보고서입니다.
응급상황별 간호 꼼꼼히 정리되어있습니다.

목차

1. 응급환자의 중증도 분류-KTAS
2. 상황별 응급간호
3. 약물중독환자 간호(약물의 종류, 응급처치 및 간호)
4. 화상환자간호(정의,증상,분류,화상환자의 응급처치)
5. 재활기의 치료와 간호 : 화상부위 체표면적의 20% 이하로 감소 될 때까지
6. 경축예방
7. 화상 치료 후 관리

출처

본문내용

2017년 국가응급진료정보망에 통계를 보면 모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중증외상환자의 전체 외상센터 내원비율은 30.5%이지만, 권역외상센터에서는 6.5%에 그친다.
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나 추락, 자살,대규모 재해 등으로 광범위한 신체 부위에 손상을 입고 과다 출혈과 같은 심각한 합병 증상을 보이는 중증외상환자를 병원 도착 즉시 소생 및 초기 처치, 응급시술과 수술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이고 필수적인 치료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중증외상환자의 경우에는 외상의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권역외상센터로 가야 생존률이 높아진다. 하지만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센터의 부족으로 2015년, 외상 사망자 6988명이 전국 355개 병원에 흩어져서 이송된 다음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살 수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죽어가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응급환자를 돌보는 전문 인력 또한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한 국내 대학교의 연구 자료에 따르면 권역센터 하나당 필요한 간호인력의 수는 230명이다. 권역외상센터의 간호 인력은 의사보다 훨씬 더 많은 숫자를 필요로 한다. 이러한 기준에 비해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인 아주대학교 병원의 경우 간호사의 수는 125명에 그쳤다.

국가가 전문 인력을 지원하고 키우지 않으면 외상센터가 지속할 수 없다. 아무리 좋은 장비를 도입하고 센터를 잘 지어도 그것을 운용할 사람이 없으면 안 될 것이다. 응급실의 간호사는 환자의 증상과 응급 중증 상황을 고려하여 환자 분류를 시행하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응급시술과 처치 뿐아니라 분류 과정에서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이 의심될 경우 격리실로 안내하는 역할까지 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들은 우리나라 보건의료서비스에서 응급의료와 의료전문인력인 간호사의 역할이 가중되고 있음을 말해준다.

2.응급환자의 중증도 분류-KTAS
KTAS(Korean Triage and Acuity Scale)는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이다. 2012년 캐나다 응급환자 분류도구인 CTAS를 우리나라 의료상황에 맞게 변형하여 KTAS를 개발되었다 .

참고 자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아주대학교 약제팀
울산기독병원
약학 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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