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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에반 올마이티 감상문

저작시기 2018.06 | 등록일 2019.05.03 | 최종수정일 2020.12.0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1. 자신이 말하는 게 뭔지 모르기는 마찬가지인 신과 함께
2. One act of random kindness

본문내용

이 영화를 아주 간단히 말하자면, 자신이 한 말이, 하고자 한 일이 뭔지도 모르고 떠들었던 것 때문에 하원 의원 에반 백스터는 졸지에 현대판 노아의 방주를 지어야 했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하고자 했던 ‘세상을 변화시키자’가 뭔지 깨닫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아무 생각 없이 초등학교 저학년의 동심으로 돌아가서 영화를 보노라면 깔깔대며 웃을 장면이 많고 미국식 위트도 자주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기독교가 만들어낸 신에 대한 신화가 명료하게 드러남을 알 수 있었고, 한편으로 만약 신이 있어 인간을 돕는다면 가장 바람직한 모습이 이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면도 발견할 수 있었다.
다음에 이 두 가지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1. 자신이 말하는 게 뭔지 모르기는 마찬가지인 신과 함께
영화 속 하나님에 대한 신화는 이렇다. 하나님은 자신이 만든 창조물을 척 롱 같은 인간이 자신의 욕심 때문에 개조한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그로 인해 곧 인간에게 닥칠 불행도 막고 사회정의도 실현하기 위해 에반 백스터를 21세기 노아로 선택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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