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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맨발의 엔지니어들

저작시기 2019.05 | 등록일 2019.05.03 워드파일 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맨발의 엔지니어들
(토머스 에디슨부터 앨프리드 히치콕까지 기술 신화를 창조한 사람들의 이야기)
구루 마드하반 저. 유정식 역. 알에이치코리아. 2016년 6월 10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사회적 동물

2. 방법론
2.1. 규칙 파괴
2.2. 최적화
2.3. 효율
2.4. 표준화
2.5. 제약조건 적용
2.6. 크로스
2.7. 프로토타이핑

3. 결론

본문내용

공학, 공학자에 대한 변명이다. 실재보다 덜 인정받는다는 뜻이리라. 통상 누구나 자신을 과대평가하기 나름이다. 대략 30% 정도는 과대평가하기 마련이니, 거울을 볼때 30%만큼은 평가절하할 필요가 있다.

흥미진진한 테마임에는 분명하다. 사회를 개선시켜 온 것은 의미 없는(100% 정확한) 과학이 아니라 최적화된(대충 70% 정도 맞는) 공학이다. 과학과 공학은 서로가 영향을 주면서 커가는 관계이지, 통념처럼 과학이 인풋요소, 공학이 아웃풋 요소가 아니다. 과학이 인프라, 혹은 플랫폼처럼 아래에 깔리고 그 위에 공학이 돌아가는 것도 아니다. 이미지일 뿐 실상은 아니다. 우주의 기원을 따질 정도로 물리가 발전했지만, 여전히 빛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그저 가설일 뿐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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