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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은 대상자체속성인가 주관적생각인가, 예술입장에서본 그리스 코레아와 모방, 북종화에대한 견해

저작시기 2019.01 |등록일 2019.05.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아름다움은 아름다운 대상 자체의 속성인가, 아니면 우리가 그것을 아름답다고 지각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인가? 아름다움에 대한 다양한 입장들을 참고하여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세요. (1000자 내외)
2. 고대 그리스에서는 시(문학), 춤, 음악이 어우러진 코레이아에 대해 영감의 산물로, 회화, 조각, 건축에 대해서는 모방의 산물로 여겼다. 예술에 대한 위의 입장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서술하세요.(1000자 내외)
3. 동양미학에서 회화는  크게  북종화(사물의 실체를 그대로 그리는 사실화)와 남종화(사실적 표현이 아닌, 사물의 뜻을 작가의 심상에 담아 간략히 그리는 것)로 발전해왔다. 이 두 가지 경향 중 어느 입장에 더 공감하는지 자신의 입장과 그 구체적인 근거를 설명하세요. (1000자 내외)

본문내용

아름다움이란 대상 자체의 속성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아름다움을 지각하고 그것이 인간의 내면에 특정한 긍정적이고 주관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킨다는 사실 때문에 아름답게 여겨지는 것 같다. 아름다움은 사람마다 느끼는 취향과 경험칙, 보는 시각도와 역사적 시대에 따라 변하기도 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대해서는 단지 다수가 공감하고 인정하는 등의 동의하는 범위가 있다고만 생각한다. 이같이 사람들이 아름다움을 대상의 객관적 속성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아름다움의 경우 사람들이 감정의 정도가 그것을 대상에 대한 지각과 구분하게 만들 정도로 강하게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내 안에서 격렬한 감정이 솟구쳐 오른다면 그 원인을 제공한 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이 내안에서 발생한 감정이라는 사실을 부인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대상을 보고 기분이 좋아질 경우에는 그 정도가 그렇게 강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대상 자체의 어떤 속성이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하지 내 안에 떠오른 안온한 즐거움의 감정을 아름다움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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