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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주노' 감상문

저작시기 2018.04 | 등록일 2019.05.0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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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저는 성장발달 시간에 본 ‘주노’라는 영화를 보고 굉장히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우선 청소년이 임신을 하는 소재부터가 이 영화에 더 집중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주노’라는 소녀가 남자친구인 ‘블리커’와 계획된 관계를 맺고 바로 임신을 하게 되었는데, 임신 사실을 알고 ‘주노’는 아기를 지우려고 가는 길에 한 친구가 낙태반대 시위를 하며 ‘주노, 너의 아기는 이미 생명이야. 감정도 있고 고통도 느껴. 이미 손가락도 있을 걸?!’ 하는 말에 낙태하기로 한 결정을 내려놓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낙태 반대시위를 한 친구가 너무 고맙게 느껴졌고, 평소 낙태하는 것에 대해 큰 반감을 가지고 있지 않던 저에게도 자그마한 태아도 생명이고, 고통을 느낄 수 있으며, 감정까지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로 인해 낙태는 사람을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면서 낙태라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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