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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년, 근대의 탄생 서평 독후감

저작시기 2017.05 | 등록일 2019.05.02 | 최종수정일 2019.12.18 워드파일 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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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하버드 대학의 스티븐 그린블랫 교수는 <1417년, 근대의 탄생>에서 어떤 한 책이 발견된 사건이 서양의 암흑시대인 중세가 끝나고 부활의 르네상스 시대가 배태되는 계기가 된 경위를 설명한다. 이 책에는 예전에 씌어졌으나 중세 시대 교회의 탄압으로 거의 잊혀지거나 사라진 라틴어로 씌어진 책을 찾아 유럽 각지의 수도원과 교회를 찾아다닌 필사가들이 등장한다.
이 책은 바로 루크레티우스가 쓴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라는 책이다. 이 책을 쓴 루크레티우스는 사람들이 갖는 여러 가지의 두려움, 그것이 죽음에 대한 것이든, 아니면 죽은 후에 신의 심판을 맞이하게 될 것에 대한 공포이든 간에 그것을 잠재우기 위해 노력했고 사람들이 신이 원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죽은 후에 신의 분노를 사게 될 것이라는 끝없는 공포를 해소하고자 했다. 당시 교회에서 일반 민중에가 가르치던 것과는 정반대로, 이 세계는 신이 하루아침에 창조한 것이 아니며, 세상 모든 만물은 원자라는 작은 물질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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