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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에 대한 국내외 보건의료정책 (미세먼지), 지역사회간호학

저작시기 2019.04 |등록일 2019.05.01 | 최종수정일 2019.05.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환경문제(미세먼지)에 대한 국내외 보건의료정책을 서론, 본론, 결론으로 기술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미세먼지는 지름이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먼지로 PM(Particulate Matter)10이라고 한다. 자동차 배출가스나 공장 굴뚝 등을 통해 주로 배출되며 중국의 황사나 심한 스모그때 날아오는 크기가 작은 먼지를 말한다. 미세먼지 중 입자의 크기가 더 작은 미세먼지를 초미세먼지라 부르며 지름 2.5㎛ 이하의 먼지로서 PM2.5라고 한다. 주로 자동차 배출가스 등을 통해 직접 배출된다. 대기 중으로 배출된 가스 상태의 오염물질이 아주 미세한 초미세먼지 입자로 바뀌기도 하는데 초미세먼지가 미세먼지보다 더 위험한 것은 허파꽈리 등 호흡기의 가장 깊은 곳까지 침투하고, 여기서 혈관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세먼지 중 디젤에서 배출되는 BC(black carbon)을 1급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또한, 장기간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되어 감기, 천식, 기관지염 등의 호흡기 질환은 물론 심혈관 질환, 피부질환, 안구질환 등 각종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미세먼지가 인간의 건강에 주는 영향에는 어떤 것이 있을에 대한 연구를 살펴보면,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은 ‘초미세먼지의 건강영향 평가 및 관리정책연구’ 보고서를 통해 서울 지역에서 미세먼지 일평균농도가 10㎍/㎥ 증가하면 사망발생위험이 0.44% 증가하고, 초미세먼지 농도가 10㎍/㎥ 증가하면 사망발생위험이 0.95% 증가한다고 밝혔다. KEI 배현주 박사는 “하루 단위로 초미세먼지 오염도가 증가해도 사망률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한다. 이화여대 병원이 임신부 1천500명을 4년에 결쳐 추적 조사한 결과 미세먼지 농도가 ㎥당 10㎍ 상승할 경우, 기형아를 출산할 확률, 저체중아 출산율과 조산·사산율도 각각 7%와 8%씩 증가했으며, 2013년 8월 영국의 의학전문지 ‘랜싯(Lancet)’에 실린 덴마크 암학회 연구센터의 라쇼우-니엘센 박사팀의 연구논문에서 미세먼지는 폐암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 이종태(환경보건학) 교수는 “서울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세먼지가 증가할수록 폐기능이 저하됐다”고 말했다.

참고 자료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서울대학교병원, 2019, 김민선
지역사회보건간호학, 수문사, 2016, 최연희·이지현 외
지구과학산책, 케이웨더 기후산업연구소, 2014, 반기성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국가법령정보센터,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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