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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의 역설 (시민교육-소감문)

저작시기 2015.04 | 등록일 2019.04.28 | 최종수정일 2019.04.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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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최근 영국에 기반을 둔 싱크탱크 레가툼 연구소에서는 142개의 나라 중에서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로 25위에 선정되었다고 발표한 바가 있다. 살기 좋은 나라의 기준으로 경제, 기업가 정신, 국가경영 및 통치능력, 교육, 개인자유, 보건, 안전 및 안보, 사회적 자본 등 8개 분야의 점수를 매겨 살기 좋은 나라 순위를 정한다. 하지만, 이 기준이 정말로 개개인에게 있어 살기 좋은 나라라고 단정 할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위와 같은 기준은 소수의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활용될 수 있는 기준이지만, 한국에 살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있어 이러한 기준들은 큰 의미가 있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은 1~2명이 모두를 대신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중요시 여긴다. 모든 사람들이 같은 것을 잘하는 것이 아닌데도, 한국에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같은 기준과 목표치를 요구하고 이를 숫자로 평가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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