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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무도 나에게 말해 주지 않았나’를 읽고

저작시기 2018.06 | 등록일 2019.04.2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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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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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책 제목처럼 왜 지금까지 아무도 저에게 말해 주지 않았을까요. 원자력발전소는 양의 탈을 쓴 늑대처럼 우리에게 핵의 위험성, 환경파괴, 방사선 피해 등 수많은 문제를 감춘 채 전력공급, 국가적 이득 같은 모습만을 보여주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핵 발전소와 핵폐기물은 이제 더 피할 수도 외면 할 수도 없는 문제입니다. 원자력발전소라는 명칭은 실제 핵의 위험성을 덜 드러내는 역할을 하고 있기에 원자력발전소가 아닌 핵 발전소라는 명칭이 가진 경고가 더 크다는 것을 알고 핵 발전소라고 불러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 왜 아무도 나에게 말해 주지 않았나'를 통해 국내 핵 발전소 고장 정지 현황을 보고 입을 다물 수 없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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