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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취업이 애착발달(형성)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19.04 | 등록일 2019.04.2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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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여성의 교육 수준이 높아지고 전문 직종에 보다 많이 종사함에 따라 출산 후에도 직장에 다니는 어머니의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생애 초기에 어머니와 형성되는 애착 관계가 이후 발달의 초석이 된다는 애착 이론에 의한다면, 어머니의 취업으로 분리를 경험하는 아동들은 애착을 형성하지 못하거나 치유되기 힘든 발달 지연을 경험하게 되는 것인가 하는 의문과 불안을 갖게 된다.
브래즐턴(Brazelton, 1985)은 자녀로부터 떨어져 있는 시간은 어머니가 자녀에게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능력을 저하시켜 안정적인 관계 발달의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보았다.
스루프(Sroufe, 1988)는 일상적 격리는 영아로 하여금 부모의 활용과 반응성에 대한 확신을 잃게 하거나, 영아-양육자 상호작용 체계의 조화를 해친다고 주장하였다. 실제로 생애 첫해 주당 20시간 이상의 타인 양육이 영아-어머니의 불안 애착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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