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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통해 완성하는 AI와의 사랑 - 영화 <그녀>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9.04.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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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인간이 AI를 사랑할 수 있는 이유
1 인간이 AI를 사랑할 수 없다는 관점 소개
2 인간이 AI를 사랑할 수 없다는 관점에 대한 반박

Ⅲ. 결론

본문내용

이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다. ‘사랑’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두 남녀의 사랑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식의 사랑, 친구 간의 사랑, 동성 간의 사랑도 모두 사랑이다. 영화 <그녀>(스파이크 존즈, 2013)는 이러한 다양한 사랑 중에서 AI와 인간의 성애를 다룬다. 에리히 프롬에 따르면 ‘성애’란 사랑 중에서도 분리되었던 두 사람이 하나가 되고자 하는 사랑으로, 본질적으로 배타적인 것이다. 이 글에서는 이 영화를 중심으로 인간이 AI를 사랑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정확한 논의를 위해서 서술 범위의 제한이 필요하다. AI가 어느 정도까지 발전할지 알 수 없지만, 이 글에서 다루는 AI와 인간의 사랑은 영화<그녀>의 형태로 제한한다. 영화<그녀>에서 AI와 인간은 서로 목소리만으로 소통하며, 하나의 AI는 다수와 동시에 소통할 수 있다. 또한, 이 글에서는 AI가 감정을 가질 수 있느냐 없느냐와 상관없이 인간이 AI에 사랑의 감정을 가질 수 있는지에만 주목하기로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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