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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집주 소학서재 독음, 해석

저작시기 2017.05 | 등록일 2019.04.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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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古者小學(고자소학)에 敎人以灑掃應對進退之節(교인이쇄소응대진퇴지절)과 愛親敬長隆師親友之道(애친경장융사친우지도)하니 皆所以為修身齊家治國平天下之本(개소이위수신제가치국평천하지본)이니,
옛날 소학교에서 사람을 가르치기를, 물 뿌리고 쓸며 부르면 응하고 묻거든 대답하며 나아가고 물러나는 예절과 어버이를 사랑하고 손윗사람을 공경하며 스승을 존경하고 벗을 친히 하는 방법으로 (가르치기를) 하였으니, 이는 모두 몸을 닦고 집안을 가지런히 하고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리하게 하는 근본이 되는 내용이니

而必使其講而習之於幼穉之時(이필사기강이습지어유치지시)는 欲其習與智長(욕기습여지장)하며 化與心成(화여심성)하여 而無捍格不勝之患也(이무한격불승지환야)니라.
반드시 어릴 때에 찾아 따져 익히게 한 것은, 그 습관이 지혜와 더불어 자라며, 교화가 마음과 더불어 완성되어 거부하거나 당당하지 못하는 문제가 없게 되기를 바란 것이다.

*今其全書(금기전서)를 雖不可見(수불가견)이나 而雜出於傳記者亦多(이잡출어전기자역다)이언마는 讀者往往(독자왕왕)에 直以古今異宜(직이고금이의)로 而莫之行(이막지행)하나니 殊不知其無古今之異者(수부지기무고금지이자) 固未始不可行也(고미시불가행야)이니라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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