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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과 유진> 서평

저작시기 2019.04 | 등록일 2019.04.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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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유진과 유진」이라는 이 책은 사실 중학교 때 한번 읽었던 책이다. 하지만 지금 다시 읽었을 땐 예전에 보이지 않았던, 느껴지지 않았던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예전에 처음 이 책을 봤을 땐 노란표지로만 되어있는 책이었는데 이번에 다시 이 책을 찾았을 땐 두 그루의 나무가 그려져 있는 표지로 바뀌어져있었다. 왜 하필 두 그루의 나무를 그려 넣었을까하는 의문이 들면서 다시 이 책을 읽어나갔다.
이금이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일을 포기하지 말자’라는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그래서 어릴 적 상처를 서서히 치유해나가며 성장하는 두 유진 이를 보면서, 희정 언니가 작은 유진 이에게 해준 말인 ‘시작은 누구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지만 결국 자신을 만드는 건 자기 자신이지. 살면서 받는 상처나 고통 같은 것을 자기 삶의 훈장으로 만드는가 누덕누덕 기운 자국으로 만드는가는 자신의 선택인 것 같아.’라는 문장을 읽으며 많은 것들을 생각해보게 되었고 나를 곰곰이 돌아보게 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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