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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젹 견해를 담은 감상문

저작시기 2019.02 | 등록일 2019.04.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무료

목차

1.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할 수 있어
2. 우리에겐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 있어

본문내용

고장 난 기관차의 딜레마에서 영준은 다섯 명의 인부를 살리기 위해 방향을 돌려 한명의 인부를 죽이게 된다. 이 행동이 과연 맞는 것 일까라는 주장에서 영국 BBC의 조사에서 방향을 바꿔야 한다라는 결과가 77프로로 나왔다. 이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 공리주의가 있다. 공리주의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주장을 펼친다. 이 공리주의는 벤담과 밀의 주장인데 쾌락이 많고 그 쾌락이 많은 행동을 해야할 의무가 있다는 주장이다. 즉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일이 윤리적인 선택일수 있다는 것이다. 또 밀의 주장은 쾌락의 양보다는 쾌락의 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두 주장의 양과 질의 관점은 다르지만 결국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쾌락을 산출하는 행동이 더 옳다는 것이다. 칸트는 언제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성립하는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이 있고 이 규칙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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